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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글보니 아내 꺼가 그리워지는 오후 ..  
1
익명 조회수 : 1338 좋아요 : 1 클리핑 : 0
원래 보빨을 엄청 선호하진않앗어서 (부끄럽다고)
허락하는 날이면 서로 달팽이마냥 엉켜서 69하곤 했어요
클리가 큰편에다 민감해서 핥으면 머리 움켜쥐던 손,
빨거나 혀밀어넣으면 이상하다고 막 제 엉덩이 팡팡치고 귀여웟는데...

한해 전 자궁경부암 수술을하고 그 뒤로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ㅜㅜ
여전히 관계는 좋고 서로 사랑하고 관계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
성기쪽은 손이나 입으로 따로 애무를 못해줘요. 받으려 하지도않고 ㅜㅜ
두려움이 커요. 혹시나하는.

이런저런 보빨글들보니까 그립네요 ㅠㅠ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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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02 22:12:56
이런 글 보면 넘 부럽다 결혼하고 싶네요ㅜ
익명 / 부럽긴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익명 / 댓글 인터셉트 뭐임 ㅋㅋ 좋은 사람 만나서 얼른 하세요 ㅎㅎ
익명 / 달팽이처럼 69..상상돼서 더 부러움 부러우면 지는건데요
익명 / 취향이 맞아시다니 반가워요 ㅎㅎ 온전히 몸 밀착시키고 부대끼는 상황이 너무 흥분되고 좋지않나요?
익명 / 네 몸 밀착시키고 혀 밀어넣어서 빨리는거 상상하니 흥분돼요. 저도 여자지만 왜 기분이상하다며 엉덩이 팡팡치는 여자(아내 분)가 상상되며 귀엽게 느껴지는걸까요ㅋㅋ 올해에는 실현(?)해보겠어요
익명 / 물론 받는것...혀넣는거 최고!
익명 / 으으 이젠 옛날일이 되어버려서 슬퍼요 ㅜㅜ 그 약간 신맛이랑 못참고 울컥하고 나오는 쾌감이 정말 좋은데ㅋㅋ 먼가 만족시켯다는 즐거움? 꼭 실현하시길 바라요!
익명 / 부러우면 지는거돳.. 네 실현해볼게요..^-^
익명 / 혹 이런저런 취향 얘기하고 공감대 형성하고 일상얘기하고 싶어요!
익명 / 뱃지보냈어요
익명 2026-01-02 18:20:29
혹시나? 어떤점이요?
익명 / 문익점
익명 / 아무래도 감염걱정이죠
익명 2026-01-02 15:06:44
ㅜㅜ 공감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익명 / 감사합니다 ㅜㅜ
익명 2026-01-02 15:02:44
힘내십시오 저는 입도 못 가져가게 하네요
익명 / 그런 분이 생각보다 많은가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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