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익명게시판 | 금요일 섹스
1
|
||||||||
|
||||||||
|
새해가 밝았다. 올해의 첫 섹스는 금요일 낮. 징검다리라 남들도 연차로 쉬거나 눈치게임 실패한 사람은 일하는 날.. 시간이 서로 맞을 때 빨리 보는 게 좋지 만나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가 이동.. 내가 미리 예약한 곳으로 갔다. 어색해서 잠깐의 로딩 타임을 가지다가 키스로 시작한 섹스...... 최근에 애무를 받지 못한 나에게 머리부터 발가락 끝까지의 애무를 해준 당신에게 매우 고마움을 느꼈다. 이렇게 누워서 받는 것도 좋은데..... 내가 자박꼼이라고 해도 애무의 과정을 3분도 거치지 않고 박히는 건 가끔 현타가 ㅋㅋㅋㅋ 무튼, 애무와 이어진 삽입도 좋았다. 예뻐해주는 손길과 쉼없이 이어지는 키스와 자지의 움직임... 맛있어. 이 단어는 언제 들어도 기분이 좋단 말이지.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모두들... 섹스해♡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