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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별  
5
익명 조회수 : 735 좋아요 : 2 클리핑 : 0
무수히 많은 별들과 이어져있는줄알았다.
그 별들 사이에 선들이 약해지고 결국엔 끊어지고

빛나는 별 일줄 알았는데 조금씩 빛을 잃어가고 소멸하는 별이되고 있는것같아

한번이라도 제대로 빛났던적이 있나
아니면 빛났던거조차 모르고 지나갔던건가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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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05 07:10:14
저도 그 시절이 화약연화인걸 모르고 지나쳤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젊어서는 지혜가 부족하고 나이가 들어서는 용기가 부족하다고 들 하잖아요.  우리 힘내 보아요. :)
익명 / 좋은말씀감사해요:)
익명 2026-01-04 23:55:47
지금 빛나요^^
익명 / 우리 함께 빛나요
익명 2026-01-04 22:11:22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한참 동안 찾았던 내 손톱
하늘로 올라가 초승달 돼 버렸지
주워 담을 수도 없게 너무 멀리 갔죠
누가 저기 걸어놨어 누가 저기 걸어놨어
우주에서 무주로 날아온
밤하늘의 별들이 반딧불이 돼 버렸지
내가 널 만난 것처럼 마치 약속한 것처럼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다시 태어났지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난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눈부시니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인 줄 알았어요
소원을 들어주는 작은 별
몰랐어요 난 내가 개똥벌레란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나는 빛날 테니까
화이팅 입니다
익명 / 거기 그대도 화이팅입니다
익명 /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익명 /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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