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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토요일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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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를 보고 쪽지를 보낸 분과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가 재미있고 잘 통하는 느낌이었다. 이런 거 위험한거 아시죠? 분명 만나서도 재미있을거라는 느낌이 드는? 내가 예약했다고 하니까 그럼 먹을 것을 준비하겠다는 센스.. 먼저 말하는 그런 점도 호감도 상승이었다. (혹시 내가 먹을 것이 자지...? 정신 차렷 ㅋㅋ) 도착을 했고 준비해 온 치킨이랑 맥주랑 마시구.. 또 내가 좋아하는 군것질거리도.. "나도 초콜렛" 이 말에 초코 물고 뽀뽀하려는데 초콜렛이 쏙 빠져서 침대에... 이거 진짜 무슨 코미디인줄 ㅋㅋㅋ (네 제가 허당입니다 ㅜㅜ) 다시 분위기 잡고 초코 물고 몸 위에 올라타서 뽀뽀랑 키스랑 했다. 도화선이 당겨졌으니 섹스의 반절은 온 셈이다. 팬티가 없는 스타킹 위로 만져지는 보지와 엉덩이는 달아올랐고... 바지와 팬티 위로 만져지는 자지도 뜨겁고 단단했다. 자지를 빠는데 영상을 찍어도 되냐는 말에 짧은 영상이나 사진은 가능하기에 ok. 내가 볼 때는 안 예쁘게 나오던데 ㅠㅠ 몇 개 중에 내가 잘나온게 있어서 흐뭇하당... 위에서 박다가 눈 마주치면 뽀뽀랑 키스하고 내가 위에서 움직이면 잡아당겨 키스하고 "안아줘" 말하면 내가 앵기고 쉬는 타임에 "올라와" 말하면 둘이 포개지고 키가 크고 마른 몸에 피부 뽀얗구.. 이렇게 큰 사람이 나한테 앵기고 뽀뽀해주라고 팔 뻗고 또 안고 앵기는데 ' 아 나 댕댕이 좋아하는 구나.' 싶은? 오랜 시간동안 물고빨고 박고 쉬고 박고.. 질싸 받고 자지 청소도 해주고.. 땀이 흠뻑 젖은 등과 허벅지 다리.. 운동을 하지 않는 나에게 섹스는 전신운동이었다. 만족스러운 섹스와 더 만족한 내 보지♡ 보지야 잘 버텼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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