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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썰 공유 메이트였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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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취향 중에서는 그래도 정상적인? 취미 중에 하나인
’섹스썰 공유하는 여자‘ 코로나 시국에 성욕은 여지없이 활활 불타고 여자친구에 파트너까지 항상 두명을 유지하던 나는 오픈채팅에서 얘기하다가 정말 재밌는 사람을 찾았다. 그런데 그 여자가 원하는건 내가, 그리고 본인이 섹스한 썰 자체만 공유하고 싶고, 만나는 건 싫다는 것이였다. 뭐 일단 궁금은 하지만, 나도 동시에 3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지는 않았기에, 좋다고 말했다. 그렇게 나는 여친과 파트너, 상대는 보통 틴더나 트위터에서 구한 파트너와의 섹스라이프를 공유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상대방은 여러 자지를 먹고 다녔고, 난 그녀에게 성병 조심하라는 말만 가끔 할 뿐이었다. 그녀는 바람피는 내 성생활을 멸시하듯이 보면서도 막상 섹스썰을 들고오면 그 누구보다 경청하곤 했다. 나도 가끔 주고받는 서로의 몸사진이 일단 너무 꼴렸고, 섹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를 하는 것이 순수하게 재미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 온 카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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