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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썰 공유 메이트였던 여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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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1&bd_num=151060
1편은 여기.. ㅎㅎ 그녀에게 온 카톡은 다름아닌 오빠 얼굴 한번 보고싶다는 것이였다. 근데 그 당시 그 친구는 hpv 저위험군 여러개에 Std 균 몇개까지 있어서 섹스를 쉬고 있는 상태였고, 그럼 날 만나도 꼴려서 섹스하는 일이 없을테니 만나서 밥먹자고 한 셈이었다. 나도 사실 아무리 성욕이 많아도 성병에 걸리긴 싫으니까 오케이 콜! 하고 약속 장소로 갔다. 생각보다 그녀는 키가 더 컸고, 얼굴이 더 작았다. 평소에 주고받던 자위영상이나 몸사진이 그 위에 겹치니 식당에 앉아있는데도 자지에 은근하게 힘이 들어갔다. 밥먹으면서 일상 얘기도 하고 야한 얘기도 했더니 새로운 흥분이라 그런가 키스할 때처럼 쿠퍼액이 잔뜩 나오길래 화장실 갔다오면서 나 쿠퍼액 존나 나왔어 ㅋㅋ 했더니 그 친구도 “오빠 나 지금 존나 질질 싸는중ㅋㅋㅋ” 이러는데 그 말을 듣고 자지가 터질 뻔 했다.. 실시간으로 화장실 가서 쉬하는 영상이랑 팬티에 보짓물이 묻은 걸 찍어서 보여주는데 진짜 인내심테스트를 당하는 것만 같았다. 우리는 밥을 다 먹고 룸카페로 자리를 옮겼다. 3편에 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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