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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의 주제 때문에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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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과 관계 중에 애무하면서 빨아줄까? 했더니 아마 예쁘지 않은 모양 때문에 부끄러워서인지 거부하더군요. 그래서 좀 더 애무 후에 흥분이 고조되서 다시 빨아줄까? 했더니 거절하지 않더군요. 이미 흥건한 그곳을 열심히 빨아주고 특히 클리토리스를 빨아주고 햟아주니 많이 좋아하더군요. 그 다음주에 집에서 같이 밥 먹고 전 설거지 마치고 방에 들어가니 그친구가 침대에서 홀라당 다 벗고.... 왁싱까지해서 왔더군요.... 그리고 말하길 오빠 빨아줘... 이 말을 듣고 왁싱하고 온 모습이 예쁘긴해서 열심히 해줬지만 전 사실 재미없는 섹스가 되어버려서 좀 그랬네요. 단 한번에 부끄러움이 없어진거니 ㅠㅠ 이후 부턴 애무의 한 레퍼토리처럼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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