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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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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깊이를 알수없는 너의 거친 바다는 나에겐 무모하다고 느껴질때도 있다 하지만 괜찮다 잠잠해진 바다에 홀로 나가 보면 넌 가끔 장난스레 나를 육지에서 멀리 떨어뜨려놓을때도 있으니까 너의 바다를 다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적어도 햇살아래 너의 바다는 투명하고 멋지니까 그리고 한정된 그 시간만이 너와 나의 완전한 결합이라 느껴진다 너의 바다가 어떤 모습이든 나는 늘 거기에있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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