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너의 바다  
0
익명 조회수 : 402 좋아요 : 1 클리핑 : 0

그 깊이를 알수없는 너의 거친 바다는
나에겐 무모하다고 느껴질때도 있다

하지만 괜찮다

잠잠해진 바다에 홀로 나가 보면
넌 가끔 장난스레 나를 육지에서 멀리 떨어뜨려놓을때도 있으니까

너의 바다를 다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적어도 햇살아래 너의 바다는 투명하고 멋지니까

그리고 한정된 그 시간만이 너와 나의 완전한 결합이라 느껴진다

너의 바다가 어떤 모습이든
나는 늘 거기에있었으니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1-09 03:49:27
바다에 가면 속상하고 짜증났던 마음도 한순간에 풀립니다. 바다란 우리들의 어머니?
익명 2026-01-09 00:49:47
그래 그게 너의 바다야
익명 2026-01-09 00:36:19
겨울 바다로 가자
익명 2026-01-08 23:48:11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익명 2026-01-08 23:30:01
좋다...바다사진도
바다를  지켜보는 이도  사랑스런 바다도-
내 바다는 밀물 썰물  조수간만의 차가 지 맘대론대..
1


Total : 32967 (1/219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967 좀 부끄럽지만 new 익명 2026-01-09 28
32966 오늘도 질문을 드려봅니다. [1] new 익명 2026-01-09 32
32965 그렇다 다들 불금 야스를 하러간것이었다 [1] new 익명 2026-01-09 66
32964 퇴근후 칼바람 하실뿐 [2] new 익명 2026-01-09 187
32963 약후)남자주의! [8] new 익명 2026-01-09 388
32962 나이대 궁금해요! [10] new 익명 2026-01-09 429
32961 아침부터 [8] new 익명 2026-01-09 717
32960 섹스할때 욕하는 여자분 계시나여? [4] new 익명 2026-01-09 383
32959 여자들은 [4] new 익명 2026-01-09 353
32958 나는 익게가좋아 [8] new 익명 2026-01-09 422
32957 나는 소리에 민감하다. [9] new 익명 2026-01-09 354
32956 캐리비안베이 [4] new 익명 2026-01-09 445
32955 화답드렸어요 :) [34] new 익명 2026-01-09 1453
32954 여러분의 애무난교? 판타지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11] new 익명 2026-01-09 733
32953 내가 참을 수 없는 순간은 [6] new 익명 2026-01-09 53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