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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너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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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597 좋아요 : 2 클리핑 : 0

그 깊이를 알수없는 너의 거친 바다는
나에겐 무모하다고 느껴질때도 있다

하지만 괜찮다

잠잠해진 바다에 홀로 나가 보면
넌 가끔 장난스레 나를 육지에서 멀리 떨어뜨려놓을때도 있으니까

너의 바다를 다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적어도 햇살아래 너의 바다는 투명하고 멋지니까

그리고 한정된 그 시간만이 너와 나의 완전한 결합이라 느껴진다

너의 바다가 어떤 모습이든
나는 늘 거기에있었으니까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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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09 03:49:27
바다에 가면 속상하고 짜증났던 마음도 한순간에 풀립니다. 바다란 우리들의 어머니?
익명 2026-01-09 00:49:47
그래 그게 너의 바다야
익명 2026-01-09 00:36:19
겨울 바다로 가자
익명 2026-01-08 23:48:11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익명 2026-01-08 23:30:01
좋다...바다사진도
바다를  지켜보는 이도  사랑스런 바다도-
내 바다는 밀물 썰물  조수간만의 차가 지 맘대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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