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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입과 동시에 글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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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입하고 용기 내서 글 남겨봅니다. 저는 제 성향이 정확히 뭔지 스스로도 헷갈려서요. 20대 때 친구 커플들과 캠핑을 갔다가, 술기운에 우연히 보게 된 상황을 계기로 ‘관전’이라는 키워드가 제 마음속에 남아버린 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잊고 살려고도 했고, 이제는 결혼도 생각해야 할 나이라 더더욱 마음속에서 지우려 했는데 문득 이게 단순한 호기심이었는지, 아니면 제 성향의 한 부분이었는지 다시 한 번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실제로 경험을 더 해본 적은 거의 없고 용기도 나지 않아 늘 생각만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비슷한 고민을 해보신 분들이나 관전 성향에 대해 스스로 어떻게 받아들이게 되셨는지 경험이나 조언을 나눠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가벼운 위로나 솔직한 이야기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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