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익명게시판 | 내가 참을 수 없는 순간은
0
|
||||||||
|
||||||||
|
어떤 주제든 고민이든 얘기가 나와서 진지하게
생각을 정리해서 얘기를 했는데, 상대는 이해도 하지 않고 혹은 아주 가벼운 수준으로 이해하고 자기의 경험담을 얘기하거나, 혹은 개똥철학을 늘어놓거나. 나는 니가 얘기한 걸 이미 다 알고있어 라는 말투. 그리고는 던지는 얘기는 한없이 가벼운 조언. 사회에서 절대 같은 자리에서 얘기하기 싫은 유형. 레홀에서도 글 읽다보면 많은 글에 그렇게 힘빠지는 댓글을 다는 사람도 보이고.. 그걸 보면서 난 그러지 말아야지 느끼지만 불편함이 불쾌함으로 퍼져가는 건 어쩔 수 없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