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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내가 참을 수 없는 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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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07 좋아요 : 0 클리핑 : 0
어떤 주제든 고민이든 얘기가 나와서 진지하게
생각을 정리해서 얘기를 했는데, 상대는 이해도 하지 않고
혹은 아주 가벼운 수준으로 이해하고 자기의 경험담을 얘기하거나, 혹은 개똥철학을 늘어놓거나.

나는 니가 얘기한 걸 이미 다 알고있어 라는 말투.
그리고는 던지는 얘기는 한없이 가벼운 조언.
사회에서 절대 같은 자리에서 얘기하기 싫은 유형.

레홀에서도 글 읽다보면 많은 글에 그렇게 힘빠지는
댓글을 다는 사람도 보이고..
그걸 보면서 난 그러지 말아야지 느끼지만
불편함이 불쾌함으로 퍼져가는 건 어쩔 수 없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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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09 09:15:00
사람이 다 같을순 없으니...특히 이런 커뮤에서는 이렇게 예민하시면 커뮤생활 못하세요..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기는게 최선입니다. 사실 그 사람 그 의견이 나한테 별로 중요한건 아니잖아요.
익명 2026-01-09 08:22:31
늘 그렇게 기계적으로 감정 없이 ..그런 노력도 참 부지런하다
익명 2026-01-09 08:17:25
세상엔 다양한 이가 공존 합니다.
익명 2026-01-09 06:53:32
그런게 님이 망가져야 할 이유는 아니에요
익명 2026-01-09 05:43:33
이 참에 정의구현 좀 해 주시지요 ㅋㅋㅋ 문장 독해력 딸리는 분 보면 일부러 더 어렵게 쓰고 싶게 함
익명 2026-01-09 04:35:56
저는 일단 호기심부터 드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상대가 난독인가? 견제인가? 아니면 그냥 아무것도 안풀고 있어보이는척을 위함일까? 아니면 진짜 뭐 있어서 풀려고 시동거는건가? 아니면 그냥 내려치기인가? 마치 조선에서 역모 시도 미리 발견하고 역모를 기다리는 왕의 마음처럼 두근두근 기대감을 가지고 일단 상대의 본질을 끌어내보는 재밌는 순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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