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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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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스스로 이성애자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동성애자는 아닌게, 남자가 좋아요 ㅎㅎ 다만 연애나 결혼 생각은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ㅎㅎ 깨닫게 된 건 7년 전쯤, 당시 잠깐 사귀던 남친이랑 얘기하다가 ‘나 여자도 좋아하는 것 같아‘라고 커밍아웃을 한 게 시작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고 저도 이상형인 여자를 만나본 적도, 만나려 한 적도 없었습니다. 여친을 만들고 싶은 맘도 없었고, 그저 ‘나도 여자를 좋아할 수도 있다‘ 정도. 가끔 눈여겨보며 이상형을 찾아보곤 하는데 아직까지 이상형을 본 적이 없네요 ㅎㅎ 그런데 요즘들어 여자랑도 섹스를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부드러운 입술과 피부, 말랑말랑한 가슴 그리고 달콤한 키스 저도 꼭지 빨고 싶고 커닐 너무 하고 싶어요. 딜도 삽입도 괜찮고, 시저링도 좋고! 엉덩이 만지면서, 스팽도 괜찮다면 찰지게 때리고 실컷 물고 빨고 햝고 싶네요 ㅎㅎ 남자와 다른 느낌일 것 같아요 단순한 호기심은 아니고, 남자 뿐 아니라 여자한테도 즐겁게 해주고 싶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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