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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두번째 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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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도 좋았지만 두번째는 더 좋았다. 단단하고 뜨거운 자지와 촉촉하게 젖은 보지는 딱 알맞았다. 차 밖은 눈이 내리지만 차 안은 야함이 가득... 서로의 숨소리와 찌걱거리는 소리들.. 더 부드럽게 녹는 자지와 그 자지를 온전히 느끼는 내 보지 가만히 있어도 좋은데 왜 내 보지는 움직일까? 꿈틀거리는 자지를 감싸넣는 보지... 쌀꺼 같다는 말에 빼서 입 보지에 넣고 빨면서 좀 쉬고 체취도 맡고... 좋은 향기 나는 자지는 섹시해....... 좀 작아지는 것 같더니 빨아주니 자지는 싸고 싶어서 통통해지고 다시 보지에 박고 자지 느끼기... 아..... 진짜 욕 잘 안하는데, 개새키 진짜 좋아. 자지 내꺼야 씨발.. 좋은 거 누가 나눠먹으래. 난 나만 먹을꺼야... 다음에 섹스할 때까지 얌전히 기다려 자지야 난 딴 자지도 먹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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