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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을 읽다 꼴려서 자위를 하는데
앗 침대옆에 휴지 두는걸 깜빡했다.
휴지가지러 가는 공백도 아쉬워서
문득 야설의 질싸후 입으로 청소가
생각나 나도 간만에 내 정액을 먹어볼까..
이런 마음을 먹은건 몇차례인데 싸기전엔
가능할거 같다가도 싸자마자 오는 현자타임에
거의 성공한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성공!!
손에 싸고 보지라 생각하고 핥아먹는데
아 약간 쓴맛이 섞인 이상한 액체..
그간 내 좆물 맛있다고 먹어준 파트너들 고마워
다음엔 꼭 질싸후 입청소해봐야지
요새 자위가 넘나 좋은데 만나서 자위하는거
보여주고 내정액 내가 먹는것도 보여주고 싶다
노터치 자위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