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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대숲..  
10
익명 조회수 : 2540 좋아요 : 1 클리핑 : 1
니가 진정 날 사랑했다고 생각하지않아.

2년간의 시간동안 애인인지 섹파인지 날 헷갈리게 한것만으로도 알수 있는거잖아.

지금도 울리는 카톡알림음 또한
가졌던것에 대한 상실감에 대한 것이겠지.

난 섹스뿐이 나누지않았던 사이에서 사랑을 바랬고.
넌 사랑으로 착각하게 만든 사람일뿐.

너의 일상한자락이라도 나에게 주었다면 모를까..
몇번을 떠나고 붙잡히고..
그래도 달라지지않잖아..

몇번을 잡는거보면 나 섹스잘하나봐?
근데 이제 니 와이프랑만 하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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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14 11:03:39
야하다 .. 개꼴려
익명 / 이글의 어디가...도대체 어디가.. 꼴려요?! 나 진심 궁금함.
익명 2026-01-13 03:32:12
아!ㅠㅠ 파트너 관계에 있었다가 결국 헤어지신 건가요?ㅠㅠ 너무 슬프네요ㅠ 파트너 관계였다가 어떠한 계기로 완전히 갈라선 건가요?
익명 2026-01-12 22:28:11
대숲??  자존감이 많이 하락했군요.  무슨 사랑이요~~  그냥 즐겨요~
익명 2026-01-12 15:22:52
내용 너무 슬퍼요..... 그래도 저도 오랫동안 만나고 싶은 사람이 생겨 노력 해보렵니다
익명 / 멀리 있지 않답니다!
익명 2026-01-12 13:29:32
기준점이 어려운거 같아요.  섹파와 애인의 경계선.
여자들은 어떻게 그걸 구분 하나요?
익명 / ㅈㄴ)전 구분 안해용.
익명 / 저도 작년에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녀에게는 부족함이 있었던거 같거든요
익명 2026-01-12 09:47:10
몸 섞다 보면 마음 가는게 맞긴 하죠.. 그걸 이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달라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지난 2년 마음 고생도 하셨겠습니다만 행복하셨던 기억들도 많으셨길 바랍니다. 이전보다 더 좋은 인연 만나시길:)
익명 2026-01-12 09:08:41
기계가 아닌 이상 수년동안 몸을 섞는 사이인데 감정이 없었다면 그 또한 이상할 터..그 감정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는건 아주 경솔하고 오만하고 당신을 가벼이 여기는 마음이었다는것..당신도 이제 진정한 사랑을 찾으시길..
익명 2026-01-12 05:45:17
저도 파트너가 있었는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섹스만 하는 사이라, 계속 유지하니 감정이 이상해져서 연락 다 차단했어요
익명 2026-01-12 00:40:36
저한테도 사랑한다고 말했던 섹파가 있었는데 전 그게 사랑이 아닐 걸 알면서도 한 순간 설렜던 감정이 창피해서 관계 정리함
익명 / 알면서도 혹시나..하는 감정으로 지속되었던거 같아요. 경험들려주셔서 고마워요.
익명 2026-01-12 00:32:05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관계 책임 회피라고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더 멋진분 만나시길!!!
익명 / 고마워요. 따스한맘..이번에 연락하는분은 다른거같아요^^
익명 / 부러워요!! 좋은 분이시길 :)
익명 2026-01-12 00:12:46
헷갈리게 한거면 꺼지라해야됨.
좋은사람 만나자 위로.
익명 / 땡큐..^^
익명 / 다시 읽어보니 나도 반성 할 점이 있네. 6년정도 본 파트너있는데 중간중간 더 가까운걸 원했지만 선그음. 그래도 계속 봄. 사랑까진 아니여도 꽃 한송이 사서 밥먹으러 가야겠다. 잘자요.
익명 / 응 꼭그래. 내가 그와 결정적으로 헤어짐을 결심한 이유가 있는데. 그와 나눈게 하나없더라. 데이트도. 선물도..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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