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청각에 조금 더 끌립니다.
직업상 파트너를 만나기도 그렇게 시간을
프리하게 쓸 수 있지 못해서 좀 힘들고...
대신 시간약속을 하고 전화로 서로를 자극하며 자위하면
굉장히 짜릿하더라구요 >.<
몰론 오프도 아예 못하는건 아닙니다.
정말 특별하게 시간이 허락될때
호텔에서 오붓하고 뜨거운 시간을 보낼때도 있죠.
혹여 레홀에서 인연이 되어 호텔까지 이어지는 로망과도 같은일이
일어났으면...이란 행복한 상상을 해봅니다.
![]() |
익명 |
|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 |
| redholics.com |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