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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연락하고는
그리오래되지 않았는데
너무 제 스타일입니다ㅜ
자기는 못생겼다하는데
충분히 잘생겼고
자기는 작다고하는데
충분히 크고 굵고요ㅜ
키크고 손크고 진짜
다 제 이상형입니다
직업도 좋고
무엇보다 섹스할때 엄청다정해요
(사람인상자체가 날티안나고
바른사람이미지
상견례 프리패스관상)
목소리도 너무좋고
근데 브컨이나
스팽은 너무잘해요
일단 손이 엄청 커요..
파트너말고 여친으로서
섹스하고싶고
그의 생활에 제가 있었음
좋겠는데 너무 욕심이죠....?




본인이 상처를 받을지 몰라요.
고백하고 이 관계를 끝내느냐
새로운 관계의 시작이냐 선택하셔야 할듯요.
남자는 이미 알고있습니다.
상황마다 다르겠지만, 저도 파트너였던 여성분한테 섹스 후 홍조띤 얼굴을 보며, 짧은 시간에 고백을 해서 연인이 되었는데,
파트너에서 연인이 되고나서도 섹스만 하다보니, 감정이 이상해지더라구요..
섹스만 하고싶으시면 서로 파트너로 남는거를 추천 드려요
사람 관계가 그렇듯이 고백이야 할 수도 있는 건데 상대방이 그걸 받아들이냐 아니냐는 별개라서요. 상대방이 마음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고 괜찮다 싶으면 얘기 꺼내보세요 ㅎㅎ
고백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