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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주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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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풀자니 길고 자세하게 쓰기엔
나의 체력이 안될것 같고 오늘도 회복기(?)가 필요한 나는 조심스레 미끼를 꺼내본다 나는 유흥을 좋아하지 않는다!!!!!!! 1. 춤을 못 춘다. (보는건 좋아한다) 2. 그냥 소리에 예민함. (큰소리. 작은소리. 그냥 소음이다 생각하는 순간) 3. 사람 많은데 싫어함. ( 사람끼리 닿는거 싫음. 대중교통 싫어함) 나이트클럽에 대한 썰은 이미 나는 입대를 하지않았지만 동반입대를 한 것 같이 나는 부랄은 없지만 나.의. 부랄 있는 친구를 통해 능숙한 삐끼가 뒤에서 겨드랑이에 양 손을 꽂으면 여성들이 앙칼지게 하지말라면서 자동 기립을 하면 따라간다는 하지만 너의 뒤에 있는 삐끼는 잘못이 없다며 절때절때!!! 출입금지의 영역이었다. 나의 대단한 첫 클럽은 지금 살고 있는 그 와 갔다. 어둡고 시끄럽고 근데 번쩍이고 사람들이 겁나 많고 들어가자마자 도망치고 싶었지만 그는 재빨리 내 손에 병 맥주를 쥐어주었다. 나는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주변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예쁜 몸매를 가진 언니가 있다 그언니 뒤에 남자가 있다 그 남자는 그 언니의 엉덩이 자기몸을 밀착시켜 비비적 대고 있다. 이쪽도 저쪽도??? 쩌어어어기도..? 남자의 손 위치가 조금씩 바뀌는건 번쩍이는 조명 탓인걸까? 춤을 춘다고 보기엔 언니는 분명히 춤인데 !! 남자의 리듬은 나는 곧 죽어도 따라할 수 없는 그루브가 있다. 계속 관찰했고 이쁜언니가 그루브남의 손길을 거부하는 것을 보았고 몇 번의 거절을 보고나니 기부니가 상했다. 그 뒤론 나와 사는 그는 영원히 클럽을 갈 수 없다고 한다. 나는 어제 그에게 관전의 의미 대해 물어봤다. 그는 그것과 관련된 클럽에 가고 싶다고 한다. 마침 나도 한번은 가고 싶다고 했다. 그가 기회를 놓칠세라 기획안을 제시했다. '근데 나 혼자가면 공짜인데도 있대-' 갑자기 그가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한다. '나는 사실 거기가서 볼 자신이 없어! 내가 감당이 안될것 같아. 우린 너무 정보가 없어!' 맞아...썰 보고 듣고 다 해도 아직 감이 안와!!! 내이름은.....탐즹이죠!!! 눈치빠는 그대들이여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 1. 관전 클럽 그와 간다 2. 혼자 간다. 3. 다른사람과 간다. 4. 관전클럽이 아닌곳에서 관전 경험을 해본다 5. 뜬금포 관전을 원하는 자를 구해본다. 일단. 드루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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