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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주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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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260 좋아요 : 0 클리핑 : 0
썰 풀자니 길고 자세하게 쓰기엔
나의 체력이 안될것 같고
오늘도 회복기(?)가 필요한 나는
조심스레  미끼를  꺼내본다


나는 유흥을 좋아하지 않는다!!!!!!!
1. 춤을 못 춘다.  (보는건 좋아한다)
2. 그냥 소리에 예민함.
(큰소리. 작은소리. 그냥 소음이다 생각하는 순간)
3. 사람 많은데 싫어함.
( 사람끼리 닿는거 싫음. 대중교통 싫어함)







나이트클럽에 대한 썰은 이미
나는 입대를 하지않았지만  동반입대를 한 것 같이
나는 부랄은 없지만  나.의. 부랄 있는  친구를 통해
능숙한 삐끼가 뒤에서  겨드랑이에 양 손을  꽂으면 
여성들이 앙칼지게 하지말라면서 자동 기립을 하면 따라간다는
하지만 너의 뒤에 있는 삐끼는 잘못이 없다며
절때절때!!!  출입금지의 영역이었다.
나의 대단한 첫 클럽은 지금 살고 있는 그 와 갔다.
어둡고 시끄럽고 근데 번쩍이고
사람들이 겁나 많고
들어가자마자 도망치고 싶었지만
그는 재빨리 내 손에 병 맥주를 쥐어주었다.
나는 약간의 여유가  생겼다.
주변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예쁜 몸매를 가진 언니가 있다
그언니 뒤에 남자가 있다
그 남자는 그 언니의 엉덩이 자기몸을 밀착시켜 비비적 대고 있다.
이쪽도 저쪽도??? 쩌어어어기도..?
남자의 손 위치가 조금씩 바뀌는건 번쩍이는 조명  탓인걸까?
춤을 춘다고 보기엔  언니는 분명히 춤인데 !!
남자의 리듬은  나는 곧 죽어도 따라할 수 없는 그루브가 있다.
계속 관찰했고 이쁜언니가 그루브남의
손길을 거부하는 것을 보았고
몇 번의 거절을 보고나니 기부니가 상했다.
그 뒤론 나와 사는 그는 영원히 클럽을 갈 수 없다고 한다.





나는 어제  그에게 관전의 의미 대해 물어봤다.
그는 그것과 관련된 클럽에 가고 싶다고 한다.
마침 나도 한번은 가고 싶다고 했다.
그가 기회를 놓칠세라 기획안을 제시했다.
'근데 나 혼자가면 공짜인데도 있대-'
갑자기 그가 없었던 일로 하자고 한다.
'나는 사실 거기가서 볼 자신이 없어! 내가  감당이 안될것 같아.  우린 너무 정보가 없어!'





맞아...썰 보고 듣고 다 해도 아직 감이 안와!!!
내이름은.....탐즹이죠!!!
눈치빠는 그대들이여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


1. 관전  클럽 그와 간다
2. 혼자 간다.
3. 다른사람과 간다.
4. 관전클럽이 아닌곳에서 관전 경험을 해본다
5. 뜬금포 관전을 원하는 자를 구해본다.

일단.  드루와-!!!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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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12 23:59:38
초코송이인데 통과가 될까?ㅋ
익명 2026-01-12 23:09:14
나와 간다♡♡♡♡♡
익명 / 헷♡♡♡나와 그와 ....그냥 셋이본다??♡♡♡
익명 / 앗?? 두분이 가시는데 제가 감히 껴도 되나요? ㅎㅎㅎㅎㅎ
익명 2026-01-12 23:02:45
오 진짜 관전 관심 있으세요? 연인은 아니고 파트너 관계인데 관전자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익명 / 오!!!!!!!소년탐정 김정일 입니다!! 일단 줄서볼께요~
익명 / 지역이 어디세요? 전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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