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구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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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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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와이프는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나마도 올 1월 들어 일을 핑계로(피곤해보여서 감히 말도 못꺼냄)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네요. 솔루션이 있을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어서 오늘 아침에 반강제로 하긴 했는데 솔직히 결혼하고 나서 서로가 간절히 원하는 열정적인 섹스를 한게 제 생각엔 있나 싶을정도입니다. 항상 내가 강력히 요구하거나 오늘처럼 반강제로 시도하면 마지못해 들어주는 식...솔직히 자포자기하고있는 얼굴을 보며 섹스를 하고있자면 현타가 세게 오지만 그나마도 안하면 미칠거 같기에 어떻게든 집중해서 하게 됩니다. 하게된들 섹스가 끝나면 이제됐니? 하는 나는 싫은데 니가 하도 해달라고해서 해주는거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니 하고 나서의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진달까..이 레홀을 알게된 이후부터 이런 현타의 강도가 더 세진 느낌인데 그렇다고 뭐 레홀을 안한다고 없어질것 같지 않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 맘 같아선 저와 반대되는 분과의 서로가 원하는 뜨거운 섹스를 꿈꾸지만 그런분중에 조건이 맞는분이 있을지도 모르겠고...그냥 익명성을 빌려 넋두리해봤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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