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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욕구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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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14 좋아요 : 0 클리핑 : 0
원래 와이프는 섹스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나마도 올 1월 들어 일을 핑계로(피곤해보여서 감히 말도 못꺼냄) 건드리지도 못하게 하네요.  솔루션이 있을수 없는 답답한 상황이어서 오늘 아침에 반강제로 하긴 했는데 솔직히 결혼하고 나서 서로가 간절히 원하는 열정적인 섹스를 한게 제 생각엔 있나 싶을정도입니다. 항상 내가 강력히 요구하거나 오늘처럼 반강제로 시도하면 마지못해 들어주는 식...솔직히 자포자기하고있는 얼굴을 보며 섹스를 하고있자면 현타가 세게 오지만 그나마도 안하면 미칠거 같기에 어떻게든 집중해서 하게 됩니다. 하게된들 섹스가 끝나면 이제됐니? 하는 나는 싫은데 니가 하도 해달라고해서 해주는거다 라는 뉘앙스를 풍기니 하고 나서의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진달까..이 레홀을 알게된 이후부터 이런 현타의 강도가 더 세진 느낌인데 그렇다고 뭐 레홀을 안한다고 없어질것 같지 않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 맘 같아선 저와 반대되는 분과의 서로가 원하는 뜨거운 섹스를 꿈꾸지만 그런분중에 조건이 맞는분이 있을지도 모르겠고...그냥 익명성을 빌려 넋두리해봤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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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13 10:45:28
연애 때는 어떠셨나요? 전 평소에는 얌전한 척하는 사람인데 연애 때는 변태처럼 섹스했어요. 카메라만 없는데면 키스하고 만지고 이거 안 받아줬으면 전 헤어졌을거예요.
익명 / 연애때도 딱히 와이프가 섹스를 좋아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연애라는바운더리여서 그런지 그래도 꽤 많이했던거 같아요 그때도 섹스가 좋아서 했다기보다는 이제 결혼할 사람이라는 안도감+제가 원하니까 한거죠. 서로가 원했던 섹스는 아니었습니다.
익명 / 관계에 대해 대화를 하실때 이성적으로 부인과 대화시나요? 이러면 절대 안됩니다. 전 섹스는 감성적인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해요. 섹스를 통해서 사랑, 안정감등 감정을 느끼고 싶다는 것을 전해보세요. 와이프 분은 남편분이 욕구해소한다고 자위하거나 야동보는 모습 보이시면 실망하니 정말 조심하시고요. 단지 욕구해소를 위해서 섹스한다는 느낌이 전해지면 안 됍니다. 섹스하시면서 사랑한다는 말 또는 정말 예쁘다 섹시하다 칭찬도 해주세요. 상투적이지 않게 싸구려 같이 느껴지지 않게 해주세요. 이렇게 노력해보시고 다른 길을 찾으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어요.
익명 2026-01-13 10:15:58
쓰니님은 이야기 잘하셔서 극복하시길 바랄게요
익명 / 태생이 섹스를 안좋아하는 사람이라 아무리 노력한들 이게 진심일까라는 물음표가 마음속에 계속 따라다닐거 같아요 섹스를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가 너무 하고 싶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익명 2026-01-13 09:53:15
힘내세요
익명 / 감사합니다.
익명 2026-01-13 09:46:07
리스되는 뉘앙스는 다 비슷하네요 ㅠ 결혼때는 속궁합이 중요한거 같아요 이야기를 해도 그때 뿐인거 같고
익명 / 아..이제 저도 리스가 되는건가요...ㅠ 비쁜일이 좀 마무리되면 진지하게 대화 좀 해보려구요
익명 2026-01-13 09:44:15
저도 예전에 그랬는데 마지못해서 해주는? 대주는?  이제 됐니 하는 뉘앙스까지 존똑
익명 / 지금은 극복하신건가요?
익명 / 저는 이혼했어요
익명 / 아하...에고..죄송합니다.. 그러면 지금의 마인드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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