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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타의반 자의반 애널 개통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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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2형 보균자라서..
(물론 자소서에도 썼고 연락 초기에 다시한 번 전달함. 걸린 시점은 알겠으나 최근 검사 전까진 증상이 없어서 몰랐음 ㅠㅠ 이후에 나름 많은 남친들을 만났으나 아무 문제 없었음.. 난 억울해) 내 생애 애널로 섹스할일은 절대 없을 줄 알았으나 호기심과 비루한 몸으로 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애널개통하고 몇번 애널섹스 해봤는데.. 너무너무좋아용.. 보지가 하나 더 생겼어요 >_< 처음엔 진짜 너무너무너무 아파서 못할 것 같았는데.. 플러그 손가락 등으로 천천히 확장하니 들어가긴 들어가는게 신기해요 이제는 너무 잘 느껴서;;;;;;; 소리도 평소의 3-4배는 더 나오고 ㅎㅎ 대신 젤은 정말정말 많이 써야하고 콘돔은 필수입니다 무엇보다 청결, 위생이 우선!! 서로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해야하니 애널섹스 생각중이시라면 꼭 지켜주세요 ㅎㅎ 저는 사전준비가 번거롭더라도 너무 좋아서 ㅎㅎㅎㅎㅎㅎㅎ 삽입하는 파트너는 어떤 느낌일지도 궁금해요! 좋았으면 좋겠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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