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오늘의 한줄  
2
익명 조회수 : 1689 좋아요 : 2 클리핑 : 0
인생을 한바탕 도박에 비유한다면,
우리가 자신의 패를 결정할 수는 없지만
이 도박이 우리 자신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인생에서 승패를 목적으로 삼는다면
우리가 만들어 내는 현실은 전투가 되고,
우리가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만 몰두한다면
끊임 없이 실패의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반면, 심미를 목적으로 한다면
우리가 만들어 내는 현실은 놀이가 되고,
한바탕의 도박도 그저 재미 거리가 될 것이다.
또 평정심을 목적으로 한다면
우리가 만들어 내 는 현실은 수행이 되고,
도박은 우리에게 존재의 진정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스스로 결정할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진것이니
어떤 목적으로 살아갈것인가를 결정하고,
그 길을 담담하게 맞이해야지..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1-14 12:12:48
현존재의 의미
익명 / 스스로와 건강하게 잘 지내기!에 의미를 싣고싶어요
익명 2026-01-14 11:14:27
농담 아니라 저랑 친구 하실래요?(섹파니 뭐 그런의미의 친구 말고요 인생사 친구요)  지금 이 글을 몇번이고 읽고 또 읽고 하면서 저를 뒤돌아 보게 됐네요 멍하니 이런 저런 생각을 하게 하네요
익명 / 책을 읽으며 마음에 들었던 부분 남긴건데 공감해주시니 좋네요 :)
익명 / 책의 어느 글귀인가 하고 생각도 했는데 역시 맞군요 ㅎㅎ 여튼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익명 2026-01-14 09:41:46
성공을 경험으로하여 다음 무언가도 성공으로 만들게끔 과정을 계획할 수 있는 능력이 사회가 사람을 평가하는 과정인 것을 크면서 느끼는 것 같습니다. 결국 성공을 위해 인생이라는 도박마저도 내가 결정하고 끊임없이 누군가와, 혹은 타인과 싸워가는게 인생이지 않겠습니까.
익명 / 타인과 싸우기보다는 나와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인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익명 2026-01-14 06:37:57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선택의 기로에 서고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이고 그 선택을 따라갈 건지가 결국은 도박이 아닐까합니다. 아니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이 어쩌면 도박 자체일수도...
익명 / 평정심을 가지고 수행을 쌓아봅시다 :)
익명 2026-01-14 00:06:01
나이를 먹으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과정은 알아주지 않는게 현실인걸 느끼실테죠
과정에서의 희노애락은 나만의 자존심이자 자존감이지 타인에게는 그렇지 않을테죠
비슷한 결과 값들이 서로 만나서 살아가는게 현실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존심으로 난 아닌척 하루하루 지내고 있을뿐
익명 / 음.. 비슷한 결과값들이라는게 저는 좀...^^ 다 다른 모양이라 생각해요
익명 2026-01-13 23:51:35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는 말은 죽기 전까지가 전부 과정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죽기까지의 과정에서 방황하기도 하고 배우기도 하고 바뀌기도 하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평가가 바뀌기도 하니... 너무 남의 눈치를 볼 필요 없이 당당하되 남에게 폐를 끼치지만 않는 인생을 살고 싶습니다. 쉽지는 않지만요.
익명 /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삶은 불가하다 생각하거든요 저도 모르게 의도하지 않아도 폐를 끼치기도 한단 사실을 인지한지가 얼마안된거 같아요
익명 / 의도한것인지 아닌지에 따른 면죄부는 있겠지요. 저는 면죄 받을 수 없겠지만요.
1


Total : 33353 (31/222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903 ㅜㅜ 익명 2026-01-15 1219
32902 요즘은 그냥 [1] 익명 2026-01-15 1005
32901 [5] 익명 2026-01-15 2052
32900 이제 집 도착 [10] 익명 2026-01-14 1600
32899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 [7] 익명 2026-01-14 1647
32898 슬림한 남자,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 [12] 익명 2026-01-14 1548
32897 자궁경부암 검사... [9] 익명 2026-01-14 1357
32896 친구 [6] 익명 2026-01-14 2314
32895 나도나도 [5] 익명 2026-01-14 1253
-> 오늘의 한줄 [14] 익명 2026-01-13 1691
32893 후.. 뿌듯했는데 [9] 익명 2026-01-13 1600
32892 세상이 험해서 [3] 익명 2026-01-13 1284
32891 너랑 하구싶어 [14] 익명 2026-01-13 2530
32890 후) 오팬무?! [8] 익명 2026-01-13 1891
32889 오늘 다들 퇴근하고 뭐해요? [14] 익명 2026-01-13 1534
[처음] <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