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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79에 67kg 마른체형의 슬림해요~ 70 kg롤 넘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전 살이 안쪄요ㅠㅜ 여성분들이 부럽다고 하겠지만....
반바지입으면 여자동기들이 다리 부럽다고 많이 들었어요. 손가락도 길쭉하고
운동, 몸만들기에 관심이없어요. 아예 근육에 관심이 없다라 할까?
사실 몸좋은 분들을 봐도 외적으론 부럽거나 멋있다고 느껴지진 않거든요..
다만, 여성분들의 호감을 살수있다는 부분에서는 부럽습니다!!!!
"뚱뚱함"은 오래전부터 개그 소재로 사용되었지만.
"헬스"가 유행한 몇년전 부터는 "멸치스런"이 개그 소재로 사용되어지고,
그 부터는 팔목이 얇은게 여름철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꾸준히 운동을 한건 아니지만. 아무리해도 팔목이 두꺼워 지질 않네요..
살안찌는 체질을 바꾸기 참.. 힘드네요
지금까지 슬림한 에겐남이었습니다.




남성들이 실제로 봐도 여성의 몸무게를 모르듯이.
여성 또한 숫자로만 쓰여진 남성의 몸무게를 가늠하기 힘들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사진올려보세요 뭐어때요 아님 마는거지ㅎㅎ
원체 먹성이 좋아서 하루의 고기 2kg씩 먹다 보니.. 지금은 78 정도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취향이 맞는 분 잘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러다가 작년1월에 진짜 독한마음먹고 살쪄보자해서 매일 팔굽혀펴기 100개+아령 가볍게 6kg로 매일매일 운동시작했어요 그리고 하루에 삶은달걀4개(아침2 저녁2), 단백질쉐이크 하루 300ml를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더니 처음에 62kg였는데 69kg까지 쪘습니다ㅎㅎ그냥 살만 찐게아니라 근육을 키우면서 살을 찌우니깐 살면서 '요즘 운동해?' 이런말들도 듣더라구요
살안찌는체질이 막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시면 뭐 충분히 지금 패턴대로 사셔도 되지만 체질을 바꾸고싶으시다면 한번 독한마음으로 살찌우기프로젝트 시작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ㅎㅎ물론 매일매일 운동하는거 진짜 할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긴합니다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