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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슬림한 남자, 슬랜더 좋아하시는 분들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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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838 좋아요 : 0 클리핑 : 1
저는 179에 67kg 마른체형의 슬림해요~ 70 kg롤 넘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전 살이 안쪄요ㅠㅜ 여성분들이 부럽다고 하겠지만.... 

반바지입으면 여자동기들이 다리 부럽다고 많이 들었어요. 손가락도 길쭉하고

운동, 몸만들기에 관심이없어요. 아예 근육에 관심이 없다라 할까?
사실 몸좋은 분들을 봐도 외적으론 부럽거나 멋있다고 느껴지진 않거든요..
다만, 여성분들의 호감을 살수있다는 부분에서는 부럽습니다!!!!

 "뚱뚱함"은 오래전부터 개그 소재로 사용되었지만.
"헬스"가 유행한 몇년전 부터는 "멸치스런"이 개그 소재로 사용되어지고,
그 부터는 팔목이 얇은게 여름철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꾸준히 운동을 한건 아니지만. 아무리해도 팔목이 두꺼워 지질 않네요..
살안찌는 체질을 바꾸기 참.. 힘드네요

지금까지 슬림한 에겐남이었습니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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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15 08:43:51
원래 빼는거보다 찌는게 더 힘듭니다
익명 2026-01-15 04:02:09
헬스로 꾸준히 운동을 하셔도 좋습니다. 건강관리를 잘하고 있다라는 뜻이니까요. 잘하셔서 여자분에게도 크게 어필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ㅋㅋ
익명 2026-01-15 02:09:26
슬랜더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저또한 그렇구요.
남성들이 실제로 봐도 여성의 몸무게를 모르듯이.
여성 또한 숫자로만 쓰여진 남성의 몸무게를 가늠하기 힘들어요.
자신감을 가지고 사진올려보세요 뭐어때요 아님 마는거지ㅎㅎ
익명 2026-01-14 17:31:41
건강만하시면 슬림한체형도 인기 많을꺼에요
익명 / 그렇긴한데.. 잘안보이네요!
익명 2026-01-14 17:29:11
20대 초반쯤 181에 67키로여서.. 뼈 말라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나도 슬랜더인가? 라고 생각 하던 시절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원체 먹성이 좋아서 하루의 고기 2kg씩 먹다 보니.. 지금은 78 정도네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취향이 맞는 분 잘 만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익명 / 고기 2kg요? 부자시네요!ㅋㅋㅋㅋㅋ 맛있겠당
익명 2026-01-14 15:23:04
저는 그 멸치시절을 37년동안 살아봐서 그 마음 너무 잘 압니다ㅎㅎ어디가면 그냥 제일 많이 들었던 말이 '약해보인다' '말랐다' 였네요.
그러다가 작년1월에 진짜 독한마음먹고 살쪄보자해서 매일 팔굽혀펴기 100개+아령 가볍게 6kg로 매일매일 운동시작했어요 그리고 하루에 삶은달걀4개(아침2 저녁2), 단백질쉐이크 하루 300ml를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먹었더니 처음에 62kg였는데 69kg까지 쪘습니다ㅎㅎ그냥 살만 찐게아니라 근육을 키우면서 살을 찌우니깐 살면서 '요즘 운동해?' 이런말들도 듣더라구요
살안찌는체질이 막 스트레스 받는게 아니시면 뭐 충분히 지금 패턴대로 사셔도 되지만 체질을 바꾸고싶으시다면 한번 독한마음으로 살찌우기프로젝트 시작해보는것도 추천드립니다ㅎㅎ물론 매일매일 운동하는거 진짜 할때마다 정말 스트레스 받긴합니다ㅋㅋㅋㅋㅋㅋ
익명 / 오그래요? 뻔한 조언보다 구체적인 실 경험기를 들으니 해볼만할것같네요! 외모의 미적인 스트레스는 없는데 약해보이는 외모로 보는게 스트레스네요ㅎㅎㅎ 찬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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