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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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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말 오랜만에 애인을 만났다 정확히는 섹파라고 하는게 맞는거같다 만나서 섹스만 하니깐. 만나자마자 온몸이 달아올랐지만 참고참아 모텔 방에 들어가자마자 난 그녀를 쇼파에 눕혔다 먼저 씻자라는 애인의 말을 무시하고 난 그녀의 상의를 들어올려 가슴을 애무하고 손은 그녀의 바지속에 넣었다 어느덧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어 내 물건을 만지고 있었고 내 바지를 벗기고는 그녀도 입으로 애무를 해주었다 그렇게 우리는 서로 상의는 벗지도않고 하의만 벗은채 쇼파에서 하나가 되었다 애무시간은 짧았지만 그녀는 삽입전에 이미 젖어있었고, 우리는 그렇게 격정적인 섹스를 하였다 그리고 절정순간이 되어 안에 해도된다는 그녀의 말에도 난 그녀의 배꼽위에 사정을 했다. 물티슈로 내 정액을 닦고 나는 다시 바로 삽입을 이어갔다 쇼파에서 섹스를 하다가 그녀를 안고 침대로 가서 우린 침대에서 그렇게 두번째 섹스를 이어갔다. 두번째는 질내사정을 하고서는 그렇게 한참을 안고 있었다. 샤워를 하고 우리는 침대에서 안은채로 그동안 있었던 얘기들을 하다가 세번째 섹스를 시작했다 나이를 먹었나? 예전같으면 대실시간 기준으로 4번은 해야 '와 이제는 너무 힘들어서 못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곤했는데 어제는 세번째 섹스를 할때 분명 몸은 달아올랐는데 머리로는 도저히 못해 도저히 못해 이런생각이 계속 들었다. 결국 세번째는 그녀가 손과 입으로 내 사정을 도와주었다 확실히 난 그녀를 정말 잘 만난것같다 내가 힘들때 어쩌면 남자의 자존심에 스크래치가 생길수도 있는 상황에서 그녀는 재치있게 '오빠 내가 입으로 해줄께' 하며 날 기분좋게 해주었다. 또 어쩌면 한달? 아니 두달? 뒤에 연락이 올걸로 생각되지만 이렇게 만나고나면 여운이 오래가기때문에 그 기간이 너무 멀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한번 만나서 섹스할때 폭풍처럼, 그리고 힘들어서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미친듯이 몸을 섞어서 그런가? 그녀를 만나고나면 성욕이 정말 많은 나지만 최소 일주일은 섹스에 대해 생각이 안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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