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나도 구해보고 싶어!  
72
익명 조회수 : 4205 좋아요 : 5 클리핑 : 1
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인다.
상대를 고를땐 신중히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이 막힌 사람
자기 신념만 강한 사람은 싫다.
본능에 충실하며
절대적으로 위험하지 않고 강압적이지 않으며
불쾌하지 않아야하고
내가 멈추자고 했을 때 바로 멈춰줘야 한다.
로맨스보다 현실에 충실해야 하고
감성보단 이성적이었으면 한다.
간섭하고 얽매이는거 딱 질색이니까
자존감은  넘쳤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는 싫다.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 해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남이 참.된.어.른. 이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좋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1-15 23:30:08
문득 궁금한데 쓰니님은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 없으신지, 본능에 충실하되 서로 안전한 욕망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실지요? 저도 그게 매우 중요한 사람이라 여쭤봅니다.
익명 / 나름 간단하지만 매우 중요한 조건을 적어봤어요-. 안전한 욕망은 없습니다ㅋ 서로에게 일회용일 수도 있어요
익명 / 제가 언급한 안전은 프라이버시, 성병, 그 외 상호 폭력에 대한 안전입니다. 일회용이든 다회용이든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익명 / 절대적으로 위험하지 않고에 다 포괄된 내용입니다. 풀이에 정말 감사합니다. 구구절절하게 쓰기엔 당연한 내용이어서
익명 / 네 욕망 앞에 당연한게 등한시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37개 째 뱃지 드립니다.
익명 / 돌다리 여러번 두드리기 확인합니다
익명 / 좋은 밤 보내세요
익명 / 일단 먼저 잘께요-
익명 / 굿모닝~ 잘 잤어요?
익명 2026-01-15 23:25:54
뱃지드렸어요 인연이면 만날수있을꺼라 믿고 있어요~
익명 / 확인-
익명 2026-01-15 23:20:47
넘나 어려운 것
익명 / 쉽지 않지~
익명 / 모를수록 바라는 게 많고 기준이 너무 모호해서 ㅋㅋ
익명 / 응? 모호하다니...
익명 /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은 누구나 갖고 있고 신념 없이 강할 수 없으며 본능에 충실한데 위험하지 않을 수 없고 감성없이 세심할 수 없기도 하거니와 자존감은 고독을 똑바로 마주하며 자립할 줄 아는 능력일거고 참된 것의 기준은 달성한 사람이 누구도 없기에 알아가야 하는 것이니까?
익명 / 욜~ 잠깐 따라 나와봐
익명 / 넌 어른이네 ㅋ 다짜고짜 불쾌해하지 않는 게 멋지다
익명 / 내가 꼭 정답은 아니니까ㅋㅋ 내 입장만 쓴거니까ㅋㅋ
익명 / 응 머
익명 / 잘자-
익명 / 응 잘자~ 누군지 알 것 같아서 뱃지 투척하고 잔다
익명 / 오오- 뱃지 받았다!!
익명 / 알아서 찾아보셩 ㅋㅋ
익명 / 뱃지의 타이밍이 애매해서 나의 모든 똥촉까지 모아모아 아사나 몰라몰랑ㅋㅋㅋ 익명이니까 이미 나를 알았고 대답은 다른곳에 해도 된다요ㅋ
익명 / 이미 잘 아네 어디 티 내 보셔
익명 / 점심 좀 정하고- 맛점 ♡
익명 2026-01-15 23:20:02
뱃지 닉확인후 자소서 읽어보시고 쪽지 보내보세요
익명 / 확인- 들어갑니다
익명 2026-01-15 23:19:56
쓰니분 쓰신글 조건에 100%맞는 남성분이 만나실거에요!
화이팅!
익명 / 혹시? 하고 써본거예요.. 없을껄요?
익명 2026-01-15 23:16:26
지금 제가 100% 부합하진 않지만, 말씀해주신게 제가 지향하는 방향은 맞아서요.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네요. 뱃지 드려요.
익명 / 100% 맞아야 할텐데요... 지향하는 방향으론 감당하실 수 없을꺼예요-
익명 2026-01-15 23:11:53
자기 주관 강한거 빼곤(남에게 주관 강요X) 딱 저인데
익명 / 읽는 순간 확실히 이게 나인가? 확신이 오는 분이 계시다면??
익명 2026-01-15 23:11:11
상당히 어려운 조건이지만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익명 / 상당히 어려운 조건을 걸어봤는데요. 진짜 있을까요?
익명 / 음..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면 제로지만 있다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찾을 가능성이 있긴 하겠지요. 일단 대화를 해보시면 맘에 드는 이가 나타날 가능성은 생기는 것이니까요
익명 / 있을 수도 있는데.. 어딘가엔 있겠죠!
익명 / 남이 어른이라 인정하는것이 참 어려운 것이니 익명님의 마음 속에서는 좀 더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여기에 쓰지는 마시구요. 제가 뱃지 쓸 생각이 없어서 다 엿먹어라 그런건 아니고 척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아마 고고한 꽃과 같은 조건이니 혼신의 연기를 하는 사람도 나타날 것 같네요.
익명 / 뱃지 받자고 쓴건 아니라서- 혹시 있으려나 하고 두드려봤습니다.
익명 / 아하하 아뇨 다른 도전자 분들 엿 먹으란건 아니었다는 의미였습니다.
익명 / 음..다행히 엿은 드시지 않고 각자 판단 하에 신중한 뱃지 날림이 있으셨네요. 덕분에 제 의지도 살짝 비추었습니다.
익명 /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TMI지만 저도 전여친과 섹트에서 활동 중에 지식 도움 요청 받았다가 대화해보고 마음이 통했었습니다.
익명 / 띄운다는게 등록 눌렀네요. 뭐 여튼 그런곳에서 만남이나 사진 요청할 생각도 없다가 대화하다 통했으니 누군가 익명님과 통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두시면 나타나는 멋쟁이가 있겠지요.
익명 / 만나기 전 대화가 필요 할것 같아요. 마음이 통하는건지. 몸만 통하는건지 . 무엇이로든 둘다 헛된 시간 소비는 아까울 것 같으니까? 단순 호기심이라 하기엔 나이를 먹었고 여튼 좋은 시도 였어요
익명 / 그렇지요. 저는 지난 연애 3년간 혼전순결 지켜주느라 혼절순결했지만, 그래도 만남 자체를 후회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 사람은 저에게 사랑받는 느낌을 배워서 감사하다했지만 저도 감사한 인연이었으니까요. 익명님도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근데 사실 말씀하신 조건은 여기서 구하기엔 어려울 것 같긴 해요 ㅎㅎㅎ.. ????
익명 / 왜이래.....있을 것 같기도 한디?????? 있을꺼야ㅋㅋㅋㅋㅋ있겠지ㅋㅋㅋㅋ 참된 으른이 한명도 없겠어???
익명 / 있겠지만 조건이 마치 나이트클럽에서 북클럽 사람 찾는거 같은걸요?
익명 / 마음에 드는 분이 있으시던가요? 결과가 되게 궁금하네요. 그런 분이 나타나셨을지
1 2


Total : 33296 (1/22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296 나..마른거 아니죠? [25] new 익명 2026-03-04 694
33295 [6] new 익명 2026-03-04 565
33294 으.. [5] new 익명 2026-03-04 929
33293 부산 관전 클럽 있을까요? new 익명 2026-03-04 297
33292 후방)부끄지만 뒷태 한번^^;; [8] new 익명 2026-03-03 1829
33291 혹시 구로 부천쪽에 남자관리사있는 커플마사지 샵 있을까요?.. [6] new 익명 2026-03-03 669
33290 지루 좋아하는사람 찾아요 [3] new 익명 2026-03-03 968
33289 심심해서 쓰는 뻘글 [10] new 익명 2026-03-03 763
33288 후방 [5] new 익명 2026-03-02 1567
33287 애정에 대하여 [10] new 익명 2026-03-02 1779
33286 후방 [8] new 익명 2026-03-02 2017
33285 후방 [5] new 익명 2026-03-02 1683
33284 즉흥 만남 [17] new 익명 2026-03-02 1919
33283 20살 입니다 [2] new 익명 2026-03-02 635
33282 남후)힘차게 출근해봅시다! [5] new 익명 2026-03-02 623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