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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나도 구해보고 싶어!  
47
익명 조회수 : 991 좋아요 : 2 클리핑 : 0
글을 올릴까 말까
망설인다.
상대를 고를땐 신중히
선입견, 편견, 고정관념이 막힌 사람
자기 신념만 강한 사람은 싫다.
본능에 충실하며
절대적으로 위험하지 않고 강압적이지 않으며
불쾌하지 않아야하고
내가 멈추자고 했을 때 바로 멈춰줘야 한다.
로맨스보다 현실에 충실해야 하고
감성보단 이성적이었으면 한다.
간섭하고 얽매이는거 딱 질색이니까
자존감은  넘쳤으면 좋겠다.
하지만, 나르시시스트는 싫다.
많이 배우고 다양한 경험 해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남이 참.된.어.른. 이라고 인정해주는 사람이 좋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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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1-15 23:16:26
지금 제가 100% 부합하진 않지만, 말씀해주신게 제가 지향하는 방향은 맞아서요. 편하게 얘기 나누고 싶네요. 뱃지 드려요.
익명 / 100% 맞아야 할텐데요... 지향하는 방향으론 감당하실 수 없을꺼예요-
익명 2026-01-15 23:11:53
자기 주관 강한거 빼곤(남에게 주관 강요X) 딱 저인데
익명 / 읽는 순간 확실히 이게 나인가? 확신이 오는 분이 계시다면??
익명 2026-01-15 23:11:11
상당히 어려운 조건이지만 좋은 사람 만나시길 바래요.
익명 / 상당히 어려운 조건을 걸어봤는데요. 진짜 있을까요?
익명 / 음.. 가능성이 없다고 생각하면 제로지만 있다고 생각하면 언젠가는 찾을 가능성이 있긴 하겠지요. 일단 대화를 해보시면 맘에 드는 이가 나타날 가능성은 생기는 것이니까요
익명 / 있을 수도 있는데.. 어딘가엔 있겠죠!
익명 / 남이 어른이라 인정하는것이 참 어려운 것이니 익명님의 마음 속에서는 좀 더 생각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여기에 쓰지는 마시구요. 제가 뱃지 쓸 생각이 없어서 다 엿먹어라 그런건 아니고 척하는 사람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까요. 아마 고고한 꽃과 같은 조건이니 혼신의 연기를 하는 사람도 나타날 것 같네요.
익명 / 뱃지 받자고 쓴건 아니라서- 혹시 있으려나 하고 두드려봤습니다.
익명 / 아하하 아뇨 다른 도전자 분들 엿 먹으란건 아니었다는 의미였습니다.
익명 / 음..다행히 엿은 드시지 않고 각자 판단 하에 신중한 뱃지 날림이 있으셨네요. 덕분에 제 의지도 살짝 비추었습니다.
익명 / 좋은 인연 만나시길 바랍니다. TMI지만 저도 전여친과 섹트에서 활동 중에 지식 도움 요청 받았다가 대화해보고 마음이 통했었습니다.
익명 / 띄운다는게 등록 눌렀네요. 뭐 여튼 그런곳에서 만남이나 사진 요청할 생각도 없다가 대화하다 통했으니 누군가 익명님과 통할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열어두시면 나타나는 멋쟁이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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