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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틈을 타서
음탕한 상상을 해본다. 근육남과 현실남이 있다. 근육남은 그의 파워와 체력 다양한 체위 시도와 이미 압도적 체구 차이와 구석구석 더듬었을때 각잡힌 라인들이 매우 흥분된다. 현실남은 적당한 근육과 인품이 두루두루 섞여 내가 마음껏 비틀고 꼬집고 쥐어 뜯을 말랑이들이 나를 안심시킨다. 뱃지와 쪽지로 그들을 알게 되었고 이번엔 내가 용기 낼 차례인데 이미 상상은 .....침대 위까지 가봤다. 뭔들....!!!! 둘다 너무 그냥!!!!!!! 모두에게 일단 너무너무 감사하다. 한분한분 자소서와 댓글을 염탐하며 알아보고 있다. 알아가기에 좀 더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하고 싶다. 하지만.. 꾸준히 지켜보며 어느날 안녕? 하고 내가 먼저 연락은 할 껏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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