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내 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토크
익명게시판 | 초보 멜섭 입문 플레이 ?
0
|
||||||||||
|
||||||||||
|
이전에 섭 파트너를 만났던 적이 있습니다. 그 파트너는 섹스를 위한 파트너였고 BDSM쪽은 제가 잘 몰랐기에 상대가 잘 받아주면서 관계를 이어나갔고, 관련 용어를 제게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된 돔과 섭. 그 파트너는 절 만날 때 기본적으로 섭의 역할을 했었고, 저는 결국에 섹스를 해야 느낀다 생각하기에 아직도 바닐라 성향이라 생각합니다. 파트너가 원하는 부분을 말해주어 스팽, 바이팅, 브컨, 제압, 왁싱플레이 등을 원해서 해주었고, 처음에는 이러한 것이 왜 좋을까라는 자체적인 의문을 가졌으나 즐기는 파트너의 모습을 보고 어떤식으로 해주어야 할지 고민하며 다양한 방법을 시도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전 파트너에게 저런 것을 해주면서도 다치지는 않을까, 힘든데 좋다고 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직접 겪어봐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파트너에게 나한테도 해봐달라. 너를 좀 더 이해하고 싶다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통증을 싫어하는 본인이지만 위에 적었던 플레이 중 바이팅, 왁싱플레이 정도가 섹스 없이도 흥을 돋우는 정도로 생각했었는데. 많은 것을 느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게 도대체 왜?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좋더라구요. 통증이 있지만 미묘하게 느껴지는 쾌감. 그래서 조금 더 경험해보고싶다 했으나 파트너는 섭이었기에 더한 경험을 해주기는 본인의 성향과도 맞지 않고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파트너와의 관계는 그저 가볍운 플레이을 0.1% 첨가한 섹스하는 관계로 이어 나갔습니다. 저로써는 섭에 대한 플레이를 찾아봤지만 너무 하드하달까요. 강한 스팽, 로프 등 통증을 싫어하는 베이스가 있어서 인지 기초적인 기본적인? 섹스없이 온전히 플레이만으로 느껴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었으나 테스트를 해봐도 암만 바닐라로 나와서 뭔가 싶기도하고. 현재 파트너는 만나고 있지 않고, 돔 성향 자와 만날 일이 있으면 시도해 보고 싶어서 글을 남겼습니다. 혹시 돔님들 계시면 추천해주실 플레이나 경험하고 생각한 것을 적었는데 그냥 바닐라인지 뭔지도 아직도 감이 안 오네요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