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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3s을 준비하며  후기  
1
익명 조회수 : 1124 좋아요 : 1 클리핑 : 1
어제 3s 후기요. 글 솜씨가 부족해도 이해부탁드려요

지인분과 그의 여친과 횟집에서 술한잔을 먼저했어요.
식사중에 그 여친분도 알고 오셔서 약간 긴장한 표정이 있었어요.
일단 저희는 무인텔을 잡아서 갔답니다.

지인이 먼저 씻으러 들어갔어요.
둘만 남은 야릇한 분위기에  제가 먼저 그분의 안고 키스를 했지요.부끄러운듯 했지만  어느덧 저의 혀를 받아 드렸답니다.
키스는 더 강렬해졌고, 저의 손은 그녀의 치마속 엉덩이와 허벅지를 쓰담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손길 역시  저의 옷  안쪽으로 들어와 저의 몸을 달구고 있었죠.
저의 자지는 어떠한 섹스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강렬하게 발기가 도었고 그녀의 몸을 문데고 있었죠.
그녀도 저의 리듬에 맞추어 함께 허리를 흔들고 있었죠.
그 순간 지인이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우린 행동을 멈추고 지인을 쳐다 봤습니다.

호탕하게 웃으며 같이  씻고 오라네요.
우린  옷을  함께 벗고 욕실로 향했습니다.
샤워기에 물이 나오고,  우린 서로 물을 맞으며  키스와 함께  서로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죠.  그녀의 클리를 만지고,  구멍에 손가락을 살며시 가져갔습니다. 그녀  역시 저의 엉덩이를 만지다. 저의 자지로 손이 가더군요.
저는 그녀의 가슴부터 허리까지 부드럽게 혀로 핥으며 내려갔고,  마침내 무릎을 꿇고 그녀의 클리를 자극했지요.
야릇한 신음소리가 욕실에서 흘러 나왔고,  저는 그녀의 몸을 돌려 후배위 자세를 만들고 삽입을 시도했죠.
저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에 들어 갔을때, 그녀가 졌어 있다는걸 원한다는걸 느낄수가 있었죠.
저의 자지는 마침내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 갔고, 둘의 신음소리가 더 커져만 갔습니다.
그 순간 지인이 욕실문을 열고 저희의 섹스를 보았죠. 그는 불편함이 아닌 만족감의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 봤고, 우린 부끄럼을 모른채 더 큰 신음소리와 격한 박음질로 답을 했습니다.
마침내 저는 최고의 쾌락을 느끼며 그녀의  몸속으로 정액을 뿜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그녀와의 섹스가 끝난 후, 지인과  그녀의 섹스가 시작됐죠.
그는 누워있는 그녀의 보지를 잠시 먹음고 난 후 바로 삽입을 시작했죠. 우리의 섹스를 보고 난 뒤어선지 애무 따윈 버려두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그녀는 격한 신음을  지르며  저의 자지를 손으로 만지기 시작했죠. 사정한지 얼마되지 않아  쉽게 발기가 되질않더라구요 ㅡㅡ
그는 그녀와의 자세를  후배위로 바꾸었습니다. 저는 침대 위로 누었고 그녀는 그에게 박히는 순간 저의 자지를 물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침이 듬뿍  묻은 사까시와  신음소리는 저의 자지를 다시 발기시켰습니다.
지인은 섹스를 자연스럽게 저에게 넘겨 주었습니다.
그녀는 저를 등진채  저의 위로 올라가 박음질을 시작했습니다.
그런 그녀앞에는 지인이 서있었고 그의 자지를 빨기 시작했죠.
그는 결국 그녀의 얼굴에 사정을 했지만 그녀와 저의 섹스는 끝나질 않았죠.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절정을 향해 달려갔습니다.
저의  피스톤질은 어는 섹스보다 강렬하고 빨랐습니다.
서로를 마주보며 아름다운 신음소리를  공유했습니다.
그녀의 보지로 나의 정액을 싸는 순간,  숨막히는듯한 서로의 표정은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3s은 끝났고  텔에서  맥주한잔 더 마시고 잠에 들었습니다.
사실 그녀와 저는 후반전을 치렀다는건 지인에게는 비밀입니다. 혹시 일어났는데 그냥 잤을 수도...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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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18 21:20:14
아. 혹시 남 2 여 1 쓰리썸 플레이 하신거죠? 힘들지 않으셨나요?
익명 2026-01-18 14:42:34
빨리오셨다!!!!1일3쎅을 실현하고 오셨다♡
익명 2026-01-18 14:37:05
야했네요
남자끼리 자지크기로 비교가 되거나 하진 않나요?
익명 2026-01-18 13:29:36
즐겁고 섹시한 주말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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