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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녁먹기 전 써보는 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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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더티토크 있습니다-
이럴생각이 있었나. 여자친구 얼굴이 순간 스쳣지만 그때 뿐이었다. 줘도 못먹으면 병신. 나는 방으로 들어섯고 내뒤에서 철문이 닫혔다. 익숙하게 남자친구라도 되는듯 내품에 안겨오는 A. 씻겟다는 내게 그럴 필요없다고했다. 그리고 천천히 침대로 이동하며 서로의 허리를 끌어안고 키스했다. 그 사이 풀어진 허리끈. 어깨를 타고 가운이 바닦으로 떨어졋다. 살집이 있엇지만 들어갈곳 들어가고 나올곳 나온 몸매. 그리고 가슴이 크고 예뻣다. 지금은 관리한다고해도 나온 술배. 영락없는 아저씨이지만 그땐 제법 봐줄만했던 시절. 내 몸을 더듬으며 만족스러워하던 A의 눈빛이 기억난다. 침대 위에 일어선 나의 허리띠를 풀어내고 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려버리는 A. 튕겨나온 자지를 바라보며 입술을 핥고는 부드럽게 움켜쥔다. 마치 측정 혹은 검수라도 하듯. 겨우 20대 초반. 어떤 삶을 살았기에. 라는 생각이 스치는것도 잠시. 능숙한 펠라가 시작된다. 그녀의 머리채를 부여잡고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며 자지를 목구멍에 밀어넣어본다. 태어나 처음이엇다. 딥쓰롯. 잠시후 컥컥이며 자지를 빼낸 A. 턱에는 타액, 눈가엔 눈물이 맺힌 상태로 나를 올려다본다. "남자친구꺼 보다...자지 존나 커 오빠" 그래 A는 남자를 미치게할줄 아는 여자였다. NTL이 지금도 꼴리는건 이때부터 였을까. 우리는 몸을 교차로 엮어 69를 시작한다. 익히아는 질척이는 소리가 방안틀 채우고 한차례 약한 경련을 일으킨 A는 콘돔을 집어들고 뜯어낸 뒤 입에문다. AV에서나 보던걸 진짜하네. 능숙햇다. 입으로 콘돔을 씌운 A는 상기된 표정으로 나를 내려다보며 자지를 움켜쥐고 입구에 비벼왔다. 아 그래. 얘는 바닐라가 아니라서 일까. 허락을 갈구하는 표정. "자지 삼켜 그대로" 내 말에 천천히 내려앉는 A. 이미 69로 질척해진 보지였지만 다소힘겹게 자지를 삼켜간다. 비좁은 질내를 짖이기고 들어선 자지. 자지를 완전히 삼키고 작은 탄식을 내뱉으며 옅은 미소를 짓는 A. 그녀가 허리를 움직여간다. 격해져가는 허리짓에 나는 러브핸들을 부드럽게 움켜쥐고 물었다. "니 남자친구보다 맛있어?" "남자친구 꺼랑 너무 달라... 걔껀 작아서 이런 느낌 안나" 아마 살면서 들은말 중 이토록 내게 우월감을 준 말이 있던가. 극이 달한 흥분상태로 위로 한참 올려박은뒤 그녀가 내 품에 쓰러져왔다. 그리고 천천히 몸을 떨며 자지를 빼내고 다시 펠라를한다. 이런것도 처음이었다. 콘돔 위 펠라도 섹스 중 펠라도. 천천히 몸을 일으킨 나의 자지를 가슴에 끼워도 보고 핥아도 본다. 그녀도 적절한 사이즈의 자지가 있으면 해보고 싶었던 판타지가 있엇던 걸까. 나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엎드려" 그리고 시작된 후배위. 함께 곁들인 스팽킹. 엉덩이만 치켜들고 몸을 떠는 그녀의 벌렁이는 항문. 인위적 연기는 아니었으리라. 예쁜 붉은 색으로 물든 엉덩이를 어루만지며 그녀를 돌려눕힌다. 가쁘게 오르내리는 가슴을 움켜쥐고 몸을 겹친다. A는 밑에깔려 내 자지를 움켜쥐고 어루만지며 콘돔을 빼낸다. "그냥 하고싶어" 출렁이는 가슴이, 괴로운듯 쾌감에 일그러지는 표정이, 그녀의 교성이 아직도 기억난다. "이제 안되겠어...! 오빠 싸줘...! " 마지막 남은 자제력과 이성을 총동원해 질내사정의 유혹을 뿌리치고 자지를 빼내 배에 정액을 흩뿌렸다. 그리고 우리는 한동안 키스하며 서로의 체온을 나눴다. 호흡이 차분해질무렵 나는 수건을 가져와 그녀의 몸을 닦였다. 다음날 출근만 아니었어도 같이 보냈을밤. 아쉬운 마음을 담아 두번의 섹스를 더하고 젖은 솜처럼 늘어진 그녀를 재우고 방을 나섯다. 밤공기와 흘린 땀덕에 술기운은 없었다. 집으로 돌아와 로그인해본 커뮤니티. B의 연락이 와있었다. -에필로그 있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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