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써보는썰 에필로그  
0
익명 조회수 : 1331 좋아요 : 2 클리핑 : 17
B의 연락은 의외였다.
마음에 든다고.
아쉬웠다고.

날이 밝고 피곤한 몸으로 출근했지만 마음은 붕 떠있엇다.
A와 섹스는 희미해져갓고 B에대한 생각으로 가득차왔다.

그렇게 며칠간 여자친구,A와B를 저울질하며 주제넘는 시간을 보내던 즈음. A의 당차고 쾌활하던 태도는 여자의 그것으로 변해갓다.
그리고 의미심장한 만나자는 연락. 대충 감이 왔다. 이거 그거구나.

우리는 한적한 카페 구석에 마주앉앗다.

"오빠 나 어떻게 생각해?"

"너 남자친구있잖아"

"걔랑은 별로야"

나는 심드렁햇다.
알파라도된듯한 착각속에 입을 열었다

"섹파면 생각해볼게"

그녀는 최대한 아무렇지 않은척 웃엇다. 알겟다고.
그리고 연락은 끊겻다.

B와도 흐지부지.
후에 들은 봐로는 같이 모임에 왔던 남자가 B를 좋아하고 잇엇다고한다.
결국 애매한 태도의 나보다 그를 택한것.

그뒤로 몇몇을 더 만낫고 몇번의 플레이와 섹스.
그리고 예정이라도된 듯 얼마지나지 않아 여자친구와도 헤어졋다.

살다 여러 여자들을 만낫고 더러는 섹스도햇다.
그런쪽으로 떠오르는 여자가 셋잇다.

정말 말도안되게 냄새가 심햇던 여자
섹스하며 자기딸 소개시켜줄까 햇던 나이많은 유부녀
그리고 A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1-20 20:21:41
딸소개는 머죠?
익명 / ㅋㅋㅋ 다음에 기회되면 풀어볼게요 그거말곤 별거없어요 좋은기억도 아니고
1


Total : 33432 (32/222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967 잠따당하구싶당.. [9] 익명 2026-01-24 2271
32966 헌혈 42회 한거 인증합니당 [23] 익명 2026-01-24 1590
32965 ㅋㅋ [2] 익명 2026-01-24 1289
32964 아포 ㅠㅠㅠㅠㅠ [23] 익명 2026-01-23 3110
32963 후) 펑 [14] 익명 2026-01-23 3001
32962 아싸 금요일!! [2] 익명 2026-01-23 1210
32961 제목없이 빈칸으로 [7] 익명 2026-01-23 1974
32960 까꿍! [1] 익명 2026-01-23 1215
32959 (수정)고백 이후- [12] 익명 2026-01-23 1938
32958 후방) 하... 아침부터 출근해서 이러고 있는 내가 싫다.. [6] 익명 2026-01-23 2295
32957 미친듯이 하고싶다 익명 2026-01-23 1424
32956 그저 웃고 말았다 [9] 익명 2026-01-23 1550
32955 관계 중에 [7] 익명 2026-01-22 1760
32954 섹스 후, 그는 왜 조용해졌을까? [28] 익명 2026-01-22 3211
32953 목요일도 끝나간다!! [3] 익명 2026-01-22 993
[처음]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