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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그저 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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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530 좋아요 : 0 클리핑 : 13
지인이라고 하기엔 뭐하고, 오며가며 마주치는 분이 있다.
본인의 언행이 직설적이고 솔직함이라고 스스로 표현하지만,
때때로 듣는이에게는 지나친 무례함으로 느껴지기에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

분리수거를 하러가거나 슈퍼를 갈때도 톤업크림이라도 바르고 나가기를 좋아하는 나이기에..
보게되는시간대가 항상 낮이기에 그분을 볼때마다 조금은 차려입은 모양새로 마주치게 된다.

그럴때마다
"어머,어디갔다왔어? 이쁘게하고 어디다녀왔어? 바람났어?

이이야기를 나와 그분을 아는 지인에게 했더니..
"아니 언니한테 직접대고 그래? 아 정말.."

알고보니 내가 없는자리에서도
땡땡씨는 미용에 관심이 많나? 땡땡씨 바람펴? 라며 수근수근..ㅎㅎ

그말에 지인은 언니가 그럴시간이 어딨나며, 그사람이 언니에게 자격지심이 있는거 아니냐며 화를 내는데..

나는 그저 허허하며 어색하게 웃고말았다.







그분의 관찰력에.
지인의 잘못된 믿음에..

쉿!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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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23 09:10:12
인격이 저급한 사람과는 절대 말섞지 않는게 좋습니다.
익명 / 어쩔수없는 관계도 있는거니깐요. 매일보는 직장동료일경우랄까요..ㅎ
익명 / 그니까요~ 내가 그 분 이라면 절대 말 섞지 않을 거예요 !
익명 2026-01-23 03:39:49
왠지 타인에 대한 어느 정도의 예의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익명 / 인간은.. 어릴때야 바뀔수있는 시간이지 어느정도의 나이가 되면 굳어져서 스스로 노력하지않음 바뀌지않는거 같아요..
익명 2026-01-23 03:23:48
괜시리 민망하게..!ㅋㅋㅋㅋ
익명 / 나혼자만의 비밀로..ㅎ
익명 2026-01-23 03:14:31
아니 어떻게 알았지?!(오랑캐 톤으로)
익명 / 다행히 요샌 바빠서 꾀죄죄하게 보이는지 의심이 없어지신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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