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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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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몸이 진짜 왜이런걸까..
놀고싶은데 기운도 없고 아직도 아프다.. 팔베개하고 얼굴을 가슴에 비비적대다 못된 손꾸락 장난하다 걸려서 .. "계속 까불면 혼난다" 경고를 무시한채 꼼지락대가 실컷 혼나본다. 씻어보려 일어섰다가 걸음마 몇자국에 비틀거리는 내몸을 안아주며 "함부로 누가 걸어다니래" 갸녀린 아낙네 코스프레 좋긴한데 약을 먹어도 아프고 주사도 수액도 할수 있는건 다 했는데 모든건 내 마법의 시작으로 면역체계가 다시 무너져 버렸다. 나는 네발로 다니는 골룸이 되어버렸다 일단 주먹쥐고 일어나본다. 예쁘게 옷을 벗기고 니몸 구석구석 더듬어주마 수육-...! 너로 정했다. 양파부터 까야겠다. 이렇게 아픈게 맞아?????? 긴장을 놓아서 아픈거야????? 나를 잘 모르는 친구가 필요한건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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