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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정말 절박하게 매달렸는데 이제 정말 끝난 거 같다 그동안은 그래도 혹시라는 일말의 기대가 있었는데 이제는 정말 정말로 다 끝이다 너무 슬프다 언제쯤 괜찮아질까 잊을 수 있을까 아냐 잊고 싶지 않아 잊혀지고 싶지도 않아 모르겠어 지금은 그저 너무 슬프기만해 참담해진 마음이 아프기만해 떠나간 빈 자리 옆에 나만 남았다 또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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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약이에요.. 지나가면 무뎌지니까
따뜻한 물 한잔 드시면서
마음을 진정시켜보세요..
화이팅
기혼과 미혼의 차이때문에.....
토닥토닥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