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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쩌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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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랑 놀다가 어쩌다보니
분위기가 되서 하다가 후배위로 하려고 자세를 잡는데, 상대 보지 입구쪽에 살짝 찢어진 상처가 보고 놀랬네요. 끝나고 물어보니까 '들어올때 커서 아팠는데 그때 그런거 같다'고 하긴 하는데, 손으로 전희할때나 삽입시에 엄청 좁은느낌도 아니기도 했고, 제 자지가 적당한 두께라고만 생각하고 그정도로 두께가 크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더 당황했네요 미안하기도 하면서, 커서 그랬다고하니 왠지모를 기분좋은것도 있고... 여러모로 싱숭생숭하네요 오랜만에해서 좋긴했지만, 상처를 낸거 같아서 미안하고 당황스러워서 마냥 좋지만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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