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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멈추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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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고민에 고민 끝에
사진과 글을 본 순간부터 참을 수없는 호기심이 발동해버렸다. 이미 나는 선택을 끝냈다. 아직도 오락가락하지만 확실한건 하나론 부족할껏 같다. 3...4...나 포함 4명 하나씩 공들여 씻겨줄것이다. 내 입과 손이 닿을 곳 하나하나 넓고 적당한 단단한 가슴을 어루 만지며 목부터 어깨 겨드랑이 가슴 다리지나 탄탄한 다리사이를 부드럽게 정성껏 씻기며 어느새 벌써 젖어버렸다..... 하....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버릴까? 묶은 채로 내가 모르는 그들의 속을 만족할 수 있게 채워 줄수 있을까? 방심한 틈을 타서 또 무방비하게 젖어버린다. 삼계탕... 3마리...4마리... 난 한마리는 거뜬한대!!! 쌀을 너무 많이 넣어서 익으면 터질것가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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