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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도파민에 미친x이 써보는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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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친 있는 남자랑 섹스하기
동아리 선배랑 처음 해봤는데 섹스는 그냥 평범했으나 다 하고나서 내 보지에 넣은 자지로 자기 여친 보지에 사랑해하면서 넣을거 생각하니까 없던 자지도 설만큼 꼴렸음 2. 부모님 계시는 남친집 가서 섹스하기 하루종일 같이 집에서 놀다가 부모님 오셔서 우리 먹을 저녁 준비해주시는데 철없는 스무살 두명은 방에서 그새를 못참고 떡치고 말아버렸음...(한 30번 정도만 왔다갔다했음ㅋㅋ) 보지 푹 젖은 채로 식탁에 앉아서 밥 먹는 그 기분이란! 3. 야외섹스 가려진 곳이 아니라 진짜 사방이 탁 트인곳에서 하는 야외섹스는 흥분돼 미칠 거 같다. 차가 생긴 이후로 한때 중독돼서 날씨 좋으면 꼭 사람 없을 거 같은 곳 찾아가서 신나게 섹스하고는 했다. (사람 지나다니는 곳에서도 가끔 했음ㅋㅋ) 4. 공중화장실 섹스 30대 중반이 다된 지금에서도 즐기는 나의 악취미... 남들은 배설이라는 행위만을 위해 아랫도리를 내놓고 있는데 난 오로지 섹스를 위해서 보지를 적시고 벌리고 있다는 사실이 미칠듯이 흥분하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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