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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쁜 보지를 가진 그녀가 잡아먹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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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전, 아니 이글을 보기 전, 매우 긴 글이니... 그렇습니다 길어요.. 너와 나로 시작한 대화에서 너는 내 텍스트에 젖었고 나는 네 젖음에 꼴렸다 너와 나는 우리 그리고 자기가 되었고 잘 안 젖어서 걱정이라던 그녀 내 달콤한 텍스트에 노골적이 섹스팅에 젖은게 한두번이 아니었고 첫 만남에 맘에 안 들면 투고 옵션이었지만 첫 만남에 키스를 한다 했고 첫 만남에 발가벗겨질거라 했고 이미 발가벗겨졌다는 네가 나는 그렇게 각인시켰다 드디어 당일 내가 좋아하는 단어인 AFTERGLOW 란 꽃집에서 색깔만 맞춘 이름 모를 꽃을 사고... 그렇게 우린 만났다 공간대여라는 곳에 들어서며 준비한 꽃을 주고 나에게 한걸음에 안긴 그녀... 귀에 먼저 그리고 입술에 키스를 했고... 아담한 키여서 나에게 푹 안겨있던 그녀 안아주던 양손을 내려 엉덩이를 움켜쥐니 잔뜩 봉긋한 엉덩이에 더 힘이 들어간 그녀... 벽에 밀어두고 키스를 이어가며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리니 들고있던 꽃을 놓친 그녀 그렇게 가슴을 만지던 내 손은 바로 바지를 내렸고 그 순간 느꼈다 이미 젖었구나 안 젖는다더니... 내가 좋아하는 털없는 보지가 눈에 보였고 잠시 그 보지를 보면서 입맛을 다신 나는 난 이쁜 보지를 보면 눈이 많이 돌아간다 천천히 탐하려고 했지만 그러기엔 너무나 이쁜 보지였다 클리에 뽀뽀 다리를 벌려 보지도 빨아주며 그녀의 받아들임을 느꼈고... 주저없이 들쳐메고 의자에 먼저 앉혔다 다리를 활짝 벌리고 살짝 불편하게 앉은 그녀의 보지를 빨았다 귀에 들리는 신음소리는 커졌고 보지는 더 젖어들고 그녀는 의자에서 더 지탱하지 못할만큼 몸을 들썩이기에 다시 그녈 들고 침대인지 소파인지 모를 곳에 가서 내 무릎에 앉혔고 내 위로 올려 얼굴에 앉혔다 이제 본격적으로 보지를 탐하기 시작했다... 클리를 빨아주고 보지도 빨아주고 다시 클리를 클리 주위를 클리 아래 보지 입구 위를 그리고 다시 보지를 꼼꼼하고 세심하게 느리고 강하게 빠르고 부드럽게 얼굴에 앉아본적 없다는 그녀는 몸을 겨우 지탱하며 보지를 빨렸다 그녀 몸에 힘이 빠지고 내가 지탱해주며 빨았지만 점점 더 쓰러지는 그녀를 위해 눕혔다. 이미 그녀는 부끄러움보다는 다리를 활짝 벌리는 자세를 택했고 실은 내가 벌렸다 그리고 잡았다 움직이지 못 하고 제압 당한채 그녀는 내 머리를 내 손을 잡고 흐느낌에 가까운 신음을 만들었다 내 보빨에 무너지고 있었다 핑거링까지 당하며 클리 보지를 내게 내어주고 결국 회음부까지 평소라면 애널까지 빨았지만 애널을 거부한다는 정보가 있기에 선을 넘진 않았다 그렇게 보지를 빨리고 윗옷도 다 벗겨지고 가슴도 빨리고 키스 그리고 다시 귀 목 어깨 겨드랑이 가슴.. 젖꼭지... 옆가슴 등.. 허리 그리고 엉덩이골... 마지막은 보지에 혀를 넣었다 조금이라도 더 넣기 위해 엉덩이를 벌렸고 그 자세로 수치스럽게 그녀 보지는 내 혀에 유린당했다 수치스럽다고 하지만 이미 보지는 흥건히 젖어있었고 그 보짓물에 클리는 미끌거렸고... 불편한 자세에서 한참을 느끼던 그녀는 힘이 없어 보였지만 나는 바지를 반쯤 내리고 그녀 머리를 잡고 내 자지를 그녀 입에 박았다 내 자지를 빨게 한게 아니고 내가 박았다 더 힘들어하는게 느껴졌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나는 그녀를 뒤집어서 소파 뒤에 있는 거울을 바라보게 하고 머리를 잡아 거울을 통해 박히기 전의 모습을 보게 했다 전부 발가벗겨져 나에게 머리채를 잡혀있고 반면 나는 바지만 내려진 상태를... 부끄러워 눈도 못 뜨고 있는 그녀 그 자세 그대로 박혔지만... 우린 이미 3시간을 몸의 대화를 했기에... 잠시 쿨타임을 가졌다 잠시 껴안고 있었다... 아주 잠시... 껴안으며 손가락으로 그녀 입술을 만지고 입술을 벌리고 손가락을 입안에 넣고 혀를 만지니 그녀는 빨기 시작했다 엄지 검지 중지 그리고 함께 들어간 검지와 중지까지... 그렇게 다시 터치가 시작됐고 보빨은 이제 좀더 그녀 맞춤형으로 진행했고 핑거링을 하며 클리에 키스를 했고 미끌거리는 클리를 만지며 보지를 입술로 빨아주고 혀를 넣고... 엉덩이를 타고 흐를만큼 젖은 그녀 보지 무엇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쁜 모양의 보지 손가락으로 벌려도 이쁨을 유지하는 보지... 나는 그런 보지를 계속 빨고 있었다 딥하게 진하게 부드럽게 강하게 빠르고 천천히... 그만하라는 말은 날 더 자극했고 빠져나가려는 그녀는 더욱 나에게 감겨있고 흐느끼기 시작하는 그녀... 더 기다리고 싶었지만 내 꼴림을 참지 못 하고 바지를 내리고 깊숙히 박으면서 그녀 엉덩이를 꽉 쥐었다 그녀는 내 목을 감았고 다리는 내 허리를 감았다 깊숙하게 넣고 천천히 뺐고 천천히 빼다 다시 빠르게 박았고 이런 움직임에 그녀는 더 내게 메달렸고... 하지만 자세를 바꿨다 발가락 키스.. 그 느낌이 궁금하다는 그녀였기에 다리를 들고 모아서 발가락을 빨면서 보지에 박았고 동시에 클리를 만져줬다... 이 모든 터치 그녀에겐 강한 자극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부끄럽다니... 물었다 그만할까...? 대답을 안 한다 그럼 그만 할게 아니!! 계속 빨아줘... 박는 속도를 높혔다 그녀의 반응도 격해졌다 발가락은 더 부드럽게 빨았다 클리는 내 몸과 그녀의 반응에 맞게 만져지도록 손가락만 올리고 있었다... 흐느끼는 반응을 보이던 그녀를 보고 들으니 사정감이 왔지만 우선 참았다 왜? 난 오늘 입싸를 할거니까... 자세를 바꿔 내 위로 올렸고 가슴과 클리 그리고 목에 올라가는 내손을 느끼며 그녀는 거의 클라이맥스를 향하는거 같았지만 거기서 그녀가 허리를 더 움직이면 입싸의 계획이 틀어진다 힘들어보인다며 그녀를 옆으로 내리며 빨아 한마디만 했고 그녀는 조용히 내려가서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조용히 내 자지를 빠는 그녀를 보며 난 호흡을 잠시 고르고 편안한 자세에서 입싸를 준비했고 사정감이 올라오는 순간 쌀거 같아 한마디와 그녀의 머리를 지긋이 잡았다 사정 후에 계속 빨아주는걸 좋아한다고 이미 얘기했기에 그녀는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고 그리고 한참을 더 빨았다... 2시간의 시간이 또 지나갔고 꽁냥거리면 얘기하자 했지만 몸의 뜨거움을 달래기도 부족한 시간이었고 내 예상이 맞았다 내가 이끄는 세계에서 그녀는 brat 이라는 성향을 알게되었고 bratamer 성향이 강한 내게 잡아먹혔다 말의 온도를 이해하는 사람이었고 누군가에게 끌려지길 원하는 사람이었고 그 꼴림직한 마음으로 나에게 발가벗겨져서 따먹히고 싶어하는 사람이었다 앞으로 더 맞춤형으로 따먹어줄게 내꺼인 네 따뜻한 마음과 뜨거운 몸 이쁜 보지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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