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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타이밍  
6
익명 조회수 : 1251 좋아요 : 0 클리핑 : 0
나 알껏 같아
당신도 여기 있지?
사실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나는 마음이 순수하지 머리는 순진하지않아
당신이 본 그대로 예쁘고 색기있고
맘만 먹으면  갖고싶은 남자 자빠뜨렸어
당신도 넘어 왔잖아?
내가 가엽다 느껴져서
당신이 내 옆에 남아주기로 했을때
나는 100%였어
시간이 흘러 
당신의 빌어먹을 자신감에 도취해 있을때
뒤늦게  내가 정신차리고
더이상 내가 당신이 필요하지 않다고 했을때
당신은 0%였어
내가 어쩌다가 이곳까지 왔는지
당신은 왜 먼저 이곳에 와 있었는지
이제부터 내 앞에서 티내지마
카톡. 타이밍
나 이제 얼마 남지 않을 시간
보.란.듯.이 누려볼꺼야
기대해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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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1-30 03:57:33
아. 왠지 상처받으셨던 일이 있으신 것같네요.ㅠㅠ 더 이상 아프지 말고 자기가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가는 길을 안전히 가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아자아자! 파이팅입니다!
익명 / 신경 안써
익명 2026-01-30 02:00:49
신경 안써
익명 2026-01-30 01:18:29
그... 개인적인 의견일 뿐입니다만, 본인이 하고 싶어서 그러시는게 아니라 그냥 복수심에 그러시면 오히려 현타로 우울해지실 수 있어요. 무슨 일이신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본인을 위해서 본인이 그래도 괜찮은지 아니면 술이나 복수심에 취해서 후회하실지 생각해보고 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익명 2026-01-30 01:18:00
더 이상 상처 안받는 길을 걸으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익명 2026-01-30 01:12:46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라는 말이 최근에 친했던 친구를 떠나보낸 저에게 정말 눈에 ,가슴에 콕콕 박히네요.
익명 2026-01-30 01:11:34
무슨 일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더 이상 아프지 않는 길을 찾으시길 바랄게요. 응원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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