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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 받은 섹스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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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의 남자입니다
살다보니 섹스파트너를 소개받게 되네요 평소에 좀 ,, 예 ,, 미쳤습니다,,, 어쨌단 그렇게 된지 한달 후기 입니다 일이 먼저라 생각하는 마음에 미루고 미루다 몸은 피곤하지만 더이상 미루다 흐지부지 될 것 같아 마지막이라 생각한 제의에 ok를 외치고 아무 정보 없이 그냥 집을 나섰어요 모텔에 방을 잡고 하염없이 약간의 부담감을 안고 누워있었죠 그렇게 들어오는 상대.! 예상 외로 수려한 외모의 상대입니다 어색할 것 같다며 챙겨온 약간의 술로 서로의 긴장을 풉니다 그 술이 얼마나 간절했는지 센스 없는 저는 잔뜩 긴장만 가져왔는데 ㅁ말이죠 !! 그렇게 한시간 쯤 떠들었을까요 자연스레 샤워를 하게 되고 서로를 알아가기 시작합니다 네시간쯤 몇번이고 정신없이 서로 미쳤었죠 끝나고 다음날 섹속을 또 잡습니다 그때 처음으로 서로의 번호을 교환 했어요 다음날 날이 밝고 그저 예의상 번호를 주었을까 그리고 약속을 잡었을까 싶어서 다시 물어봤어요 싫으면 보지말재요 재가 감히 섹스를 뺄 수가 있을까요 고작 하루가 지났을 뿐인데 또다시 만나자마자 몇 년은 못 본 사이처럼 서로를 쓰다듬었죠 후에 상대가 제게 묻습니다 25년의 마지막날을 함께 일어나 섹스하고 또 섹스하고 하루종일 섹스하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녜요 저도 평생 해보고 싶은게 있었어요 새해가 넘어갈 때 마저도 섹스하고 싶었다고요 그렇게 서로의 바램을 성사 시켰구요 TV속의 사람들이 카운트를 외칠 때 우리는 거친 신음으로 집안 공기를 채웠어요 아직까지 서로의 판타지를 함께 맞춰가며 그렇게 지내고 있어요 섹스란건 결국 하나의 행위지만 그 속에서 교감하고 대화하며 더욱 맞춰가고 있어요 서로의 판타지도 채워가고 있는데 이젠 좀 더 욕심이 납니다 이젠 상대가 다른 남자와 섹스하는 걸 보고싶기도 하고 그 반대도 해보고 싶습니다 관전클럽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아직 서로 그 부분에 대해선 잘 모르니 함께 공부해보기로 합니다 다른 커플과 2:2로 스와핑이 아닌 단순히 서로를 관전하고 싶기도 합니다 아니 이대로도 너무 만족스러운 섹스라이프라 큰 욕심은 없습니다 기회가 온다면 피할리가요 혹시 섹파와 이런 경험해보신 분들 계시다면 팁이나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야심한 주말 밤 몇마디 끄적여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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