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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허무함  
1
익명 조회수 : 1339 좋아요 : 1 클리핑 : 0
쾌락을  탐닉하다 보니 끝에는 고통이 온다
만족했음에도 강박에 사로잡혀
끊임없이 갈망한다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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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2-02 00:25:54
그렇죠? ㅋㅋ 쾌락을 탐했으면 때로는 선을 딱 그어야 할 순간이 오는데 그걸 어기고 끊임없이 탐하다 보면 결국 그 대가가 돌아오기 마련입니다..
익명 2026-02-01 11:49:25
책임없는쾌락은 없죠..
익명 2026-02-01 11:06:21
그래서 결국 일차원적인 쾌락을 좇는게 좋지 않다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된겁니다. 어느 종교든 어느 사회든 말이죠.
익명 / 종교나 사회적인 쾌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시대적 배경을 생각하면 그런 고차원적인 심리학이나 도덕적인 이유보다는 성병이나 인구감소(어차피 피임 안되던 시절이나 바람펴서 상대를 죽일 수 있던 시대), 고아 문제(막 싸지르고 버린 아이들의 양육이나 범죄)가 맞지 않을까요? 일차원적인 쾌락을 쫓는게 좋지않다는건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어느 종교든 어느 사회든이라는 말이 시대적으로든 나라적(인도나 기타 등등)으로든 통용되지 않을뿐더러, 종교적 규범이란건 보통 옛날 시대에는 위정자들의 통치를 위한 부분이 추가된 도덕규범에 가깝다는것을 생각해보면요. 돼지가 더럽다 말하는 종교도 돼지가 그 시대에 깨끗하게 기르기 어렵고, 그로인해 돼지를 먹고 죽거나 병에 걸리는 사람이 많아서 그 시대 사람들 수준에 맞게 종교화시켜버렸듯이요.
익명 2026-02-01 10:29:07
외롭네...
익명 2026-02-01 08:13:56
모든 쾌락이 다 그렇죠.... 성, 도박, 음식 등등등
익명 2026-02-01 07:18:04
어떤 강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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