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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이라 쓰고 얼굴이라 읽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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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6-02-01 22:28:58 | 좋아요 1 | 조회 2148
익명
내가 누군지 알아맞춰보세요
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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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2026-02-02 02:14:05
두께의 차이일뿐 가면은 유지시켜주죠
사회적 동물이라는 우리를
익명 | 2026-02-02 01:06:09
이번 가면은 본성에 가장 가까우며 내 치부만 살짝 가린 모습이기에 이를 이해해줄 사람이 기대된다. 사회적 통념과 상식을 넘어 내 자신이 이 가면조차 사랑하게 될 순간이올것만 같다.
익명 | 2026-02-02 00:48:32
어떤 글에서는 가면은 많을수록 좋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즐거운 분위기에서는 즐거운 가면을, 일을 할 땐 차분한 가면 등 등... 이 모든게 나 라고 받아들이는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듯해요.

물론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는 가면은 없으면 좋겠지요.

간혹 누군가는 이런 가면들을 쓰고 살아가니 원래 내 모습이 어떤 모습이었는지 모르겠다 하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애써 과거의 나 자신을 찾기보단,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나가는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익명 | 2026-02-02 00:12:45
사회생활을 하던 일상을 살아가던 사람은 항상 두 가지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사회성을 유지하는 가면 또 하나는 진실된 모습의 가면.
익명 | 2026-02-02 00:11:05
사회화는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기능을 수행하지만,
동시에 개인의 정체성을 규율하는 권력 장치로 작동할 수 있다
익명 | 2026-02-01 23:12:12
사람은 각자 자기만의 페르소나를 가지고 살아가죠. 시간이 지나며 점점 진짜 나란 사람이 가면 안의 사람인지 밖의 사람인지 혼란스러워 지는것 같아요.
익명 | 2026-02-01 23:07:17
페르소나가 오래 되면 동화 되기도 하고 현타가 오기도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