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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오늘도 어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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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회의까지 잠깐의 시간이 남는다며 날 여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그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있던나를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단어들로 상상하게 만들었다 젖게 만들었다 그곳이 어디든 지나가는 사람이 있든 없든 차안에서 나에게 뜨거운 키스를 남기겠다던 날 자기 얼굴위에 올려두겠다던 애태우다 내안 깊숙히 넣고 싸겠다던 그 그 말들이 … 다음날 출근길에까지 떠올라 젖게 만들더니 항상 모든것은 내뜻대로라던 그는 나에게 선택권을 주지않은 채 그날밤 다다음번 만날때는 대낮카섹스를 … 부드럽지만 강한어조로 결정했다 첫만남보다 더 떨려와 머리가 아플지경이였다 긴장과 기대와 흥분과 무서움의 연속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번주 그가 샤워하고 나올때 침대위에서 발가벗은채 고양이자세로 반기라는 옵션은 분명 아까까지 나의 최대 부끄러움이였는데 이젠 대낮의 카섹스를 생각하면 수치스러워져서 그게 우선순위가 아니게 되버릴만큼 … 심장이 소란스러워 잠을 잘 이룰수가 없었다 어쩜 내 마음의 온도를 잘 아는 그는 나를 이렇게 뜨겁게 만드는 마음껏 상상하게 만들고 그 상상을 실현시켜주는 내가 가진 , 나의 돔 나를보며 매순간 욕정하고 흥분을 참지못하는 그에게 자기야 손잡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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