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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해피 미리 발렌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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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이나 일찍 도착한 그를 보고 너무 놀라 할말을 잃었던 나 깜짝 놀라 벽에 붙어서있던 나에게 성큼 다가와 귓가에 보고싶었다고 속삭이던 그는 흥분을 감추지 않고 다급하게 잡아먹었다 그가 좋아하는 보라색 레이스를 입고서 내가입었던 티팬티로는 손목을 묶이고… 그의 키스를 입으로 아래로 온몸으로 받아내며 침대시트를 축축히 적신후에도 끝나지않는 키스 결국 얼굴에 앉혀서 흐느낌에 가까운 신음을 뱉아내고 나서야 끝나던 키스 차가운기가 느껴지는 호텔 창문에 붙어서 벽으로 밀쳐져서 그만하라고 이상하다고 싫다고해도 거부하기전까지 소름돋게 당하던 그 시간이 끝난 후 … 부드럽게 꼼꼼하게 내몸을 씻겨주곤 함께 침대에 누워서 날 꼬옥 껴안고 먼저 잠이든 그 오늘이 아니면 또 언제 나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이 손을 잡을 수 있을지 몰라 얌전히 품에안겨 그의손을 한참을 바라봤다 유독 마디가 굵어 섹시함이 느껴지는 오른손 새끼손가락에 도둑 뽀뽀도 잊지 않았다 거의 밤을 새고 물마시러 잠시 일어나는데… 잡아채져서 또다시 느낌을 당하는 시간 결국 또다시 빨리고 박히고 안에 싸달라고 조르고… 저번에 남겨진 손자국 위로 또다른 손자국 , 잇자국을 남기며 오늘도 그의 것임을 느끼게 해주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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