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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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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699 좋아요 : 0 클리핑 : 0
저는 잘하는게 아무것도 없어요.
가진것도 아무것도 없어요.
주변에 아무도 없어요.

스스로가 한심하고 혐오스러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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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2-09 00:59:14
왜 그리 생각해요..ㅠ  자그마한 일부터 해봐요. 그러면서 자기효능감을 키우다보면 하나둘씩 잘할수있는게 생길터인데..
예를들어.. 책읽기보다는 책3쪽읽기, 운동하기보다는 플랭크
10초버티기등 하나하나 성공을 늘려가다보면.. 결국 그성공을 기반으로 할수있는게 늘어나지않겠어요? 우선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셔야해요..
익명 2026-02-09 00:59:09
내일부터 따뜻해진대요. 같이 산책이나 할까요?
익명 2026-02-09 00:47:55
익명씨!!!힘내세요!!!  우덜이~ 이짜나효!!!!
가끔 힘들때 익명으로  시원하게 질러보셔요♡♡
익명 2026-02-09 00:36:28
스스로 나는  뭘해도 안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메비우스 띠처럼 악순환으로 안좋아져요
나는 할 수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익명 2026-02-09 00:35:07
안녕하세요. 변화가 큰편입니다. 전 제 인생이 엿같습니다. 자기혐오를 안한다고는 못합니다. 애비가 말을 거지같이 해서 애미가 정신병이 폭주하고 조현병의 공격력을 보이기 때문에 정신병원에 진정하게 강제 입원 서명할떄마다 자기혐오와 죄악감이 깊어지거든요. 정말 ㅈ같죠? 내가 자극한게 아닌데 나한테 진정시키라고 하고 니 떔에 못 헤어지고 살았다고 제탓을 하니까 ㅈ같거든요 다 죽여버리고 싶을만큼요. 그와중에도 내 잘못이 아닐텐데 죄책감을 느끼는 저 또한 ㅈ같습니다 아주 꽃 같아요. 씨발.
근데요. 븅신아. 니가 잘하는게 없는게 아니라 니가 잘하는걸 아직 못 찾은거고 장점을 보는 대신 단점만 보고 있는거에요. 찡찡거리고 있으면 위로를 적선 받을 수는 있습니다. 근데 세상 사람들은 남한테 그렇게 관심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나를 신경써야하드라구요.
잘하는걸 찾아보고 못 찾았으면 다양하게 해보세요. 원래 인생은 꽃같거나 좇같은 일이 번갈아 온다는데 꽃 같은 일이 왔을떄 좆같네라고만 하고 있으면 꽃 같은 일이 온지도 모릅니다. 인생이 쌰갈 로또 1등 확률만큼 교통 사고 횟수에 시도할때마다 악운이 꼬라박히고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동네왕따 당하고 아주 씨이발 여엇 같은 일에 지난 연애에서는 30대인데 혼전순결 지켜주고 나서 아직도 사랑하지만 3년 정도 그러고나니 성욕도 미쳐날뛰고 왜 차라리 덜 사랑했으면 미웠을텐데 라는 생각도 들정도인데 어쩌면 그 사람이 나의 힘든 시기에 혼절순결만 빼면 정말 꽃같은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때에 좆같음에 빠져서 그 꽃 같은 사람에게 좀 더 잘해주지 못했음을 후회합니다. (그 사람은 내가 처음 약속했던 사랑 받는 느낌을 알려줘서 고맙다고 했으니 내가 그래도 못해준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님도 어쩌면 꽃 같은 일이 왔을떄 좆같은 자기연민에 빠져서 꽃 같은 일을 잘 모르고 지나쳤거나 지나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힘든건 힘들다고 한 후에 바꿀 수 없는 부분을 바꾸려고 하지말고 바꿀 수 있는 것만 바꾸고 자기 좋은 점을 찾아서 갈고 닦으세요. 인간이란건 모든게 완벽한 존재가 아니고 빌어처먹을 남의 애비인 저 하늘의 신 새끼님도 모지리라서 판도라의 상자와 악마와 내기 어쩌고 했다는데, 전능하다고 믿는 모지리 인간들이 넘칩니다.
님만 모지리가 아니고 다들 모지리니까 모지리 부분만 모질나게 쳐 부여잡고 흐에엥 나만 못난거 같아 하지 마시고, 시발 어쩌라고 내 이 부분이 싫으면 어쩔건데 너도 모지란 부분이 있는데 라고 생각하고요. 예? 이 모지리 동지새끼님. 인생 시팔거 화이팅!
익명 2026-02-09 00:25:12
심심하시면 지피티한테 사주한번 보세요 재미있는이야기 많이 해줄거에요
익명 2026-02-09 00:15:01
왜 그렇게 생각해요?
익명 / 실제로 그러니까요...ㅠ
익명 / 스스로 그렇게 생각하셔서 더 일이 안풀리는걸수도 있어요. 본인을 좀 더 아껴주시고 들여다봐주시면 나아지지않을까 싶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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