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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섹스리스가 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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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358 좋아요 : 1 클리핑 : 0
결혼도 하고 연애도 해봤지만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특별함이 사라지면 섹스리스가 되는 것 같다.

초반의 설렘과 긴장 그리고 도파민이 터지는 섹스에서 
알고 있는 패턴의 애무과 분위기가 반복되면 
섹스가 재미없으니까^^

그나마도 서로 흥분 포인트를 찾기 위해 
대화를 하면서 섹스를 하게 되면 
조금이라도 흥분이 될텐데..
'이렇게 하면 좋아했었지.' 
이런 익숙함에 그냥 대주는 섹스로 변해 가는게 섹스리스 같다.

그나마도 연애할 때는 같이 있는 시간이 좋아서 
만날 때마다 섹스를 할 수 있는데 
결혼하면 뭐.. 매일 보는 사람이라 
오히려 더 안하게 되는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안해도 내일 하면 될것 같은 느낌?
연애 때도 3달 정도를 매일 했었는데 점차 줄어들게 되더라는요..
익숙하고 편해서 좋기도 하지만 가끔은 지루하기도 한거 같고,,

한 사람과 평생 섹스 못할것 같다...
그러면 결혼 못하는게 맞죠.
결혼은 다들 평생 살기 위해서 하는 건데 
그러지 못할 것 같다면 연애나 섹파만 만나는게 맞기는 해요.

결과는 섹스리스 일지라도, 
그들도 처음 시작은 매일 섹스와 사랑을 꿈꾸면서 결혼했을 거니까요^^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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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2-09 15:30:27
서로의 노력이 필요한거죠 리스가 되어가는걸 느끼면 새로운 시도를 해보면서 색다른 느낌을 찾는거죠 그냥 그대로 흘러가게 두는건 본인 책임도 큰거고
익명 2026-02-09 15:13:39
익숙함과 편안함에 속아 진짜 사랑을 잊지않기를..
결혼 연애 사랑은 섹스만이 전부가 아니잖아요?ㅎㅎㅎ
섹스는 그 중에 하나 함께 즐기고, 리스가 된다면 그걸 발판 삼아 더 타오를 수 있는 계기라는 것.
뭐든 안해보면 모르고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ㅎㅎㅎ
익명 2026-02-09 15:02:52
연애도 길게 하면 섹스리스 되더라고요  결국 주기적으로 새로운 사람 만나는 수밖엔 없는거 같아요
익명 2026-02-09 14:34:36
그냥 익숙함에 대한 질림이죠. 누가 그러더라고요. 최고의 섹스는 처음 하는 사람과 하는 섹스다
익명 2026-02-09 14:30:27
결혼해도 연애때 처럼 지내는거만 좋은 사람이 있나봐요
연애때도 섹스는 많이 안했으니ㅜㅜ
이럴줄 알았다면 진짜 안하는건데
익명 2026-02-09 14:23:31
연애하면서 다들 느끼잖아요. 아무리 잘 맞는 사람과 섹스가 잘 맞고 모든게 잘 맞더라도.
장기 연애하다보면 누구나 권태기가 찾아오는 법이죠
익숙함에 대한 질림은 어쩔수 없죠.  매일 똑같은 고기 반찬이 나온다고 해도 처음엔 좋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엔 질리는 법이죠.
그 먹기 좋은 반찬조차 질리기 마련인데.
하물며. 사람과 사람의 관계인데.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거예요
아무리 불꽃처럼 진한 사랑이라도. 애가 생기고. 육아를 하고 지치고 힘들면. 사람은 성욕보다 편한 잠이나 휴식을 찾기 마련이죠.
내가 지금 힘든데. 성욕이 생기겠어요.  육아뿐아 아니라 일에 지쳐도 똑같죠
그리고 삶에 있어서 권태기는 찾아 오는법이죠.
귄태기가 없다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다들  첫사랑과 결혼 했을거예요.
연애나 결혼이나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뜨겁더라도 결국엔 유통기간은 존재 하는법이죠
솔직히 한사람과 평생 살면서 평생 사랑하고 그렇게 뜨거울순 없잖아요.
익명 / ㅈㄴ) 권태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성인 연애의 과제가 아닐까요? 권태기가 온다. 그대로 유통기한 끝이다.라고 생각한다면 결혼에 대한 준비가 아직 먼 상태이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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