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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전과 같은 그 시간 , 그 장소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있는데
어김없이 연락이 온 그
바지버클을 풀고 손을 넣어
사진을 찍어 보내라던 그
손을 움직여 클리를 … 보지를 만지라던 그
그의 말에따라 움직이는 내손 …
촉촉히 젖은 내손 사진을 보고는
부족한듯 싶을때 다시 팬티와 바지를 입으며
젖은 그 느낌을 기억하라고 각인 시키던 그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가 선물한 진동기를 꺼내와 침대에
누워서 다리벌리고 사진을 찍으라던 그 …
그가 시키는 대로 …
그가 바라는 대로 …
그가 이끄는 대로 …
그가 나에게 꼴려서 못참길 바라며 …
못참겠다고 가고싶다고 애원하자
느껴도 된다고 허락하던 그
여운이 채가시기도전에
그의 손길이 더욱 더 간절해졌다 …
모든건 나의 돔이 이끄는대로…
자기야 벌써 보고싶어 ♥?
#마이돔의오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