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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냥 나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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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은 성관련 즉 섹스에 자유롭게 얘기하는 사이트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3대욕구 수면욕, 식욕, 성욕(혹은 배변욕)이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정서상 결혼한다는것은 공식적인 섹스파트너를 정하는 풍습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임자임는 사람이 바람피는것을 대놓고 말하지 않는것은 다른이들의 입에 오르락내리락 하지 않도록 하려는것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바람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섹스를 좋아하는 한사람의 입장으로서는 리스인 커플 혹은 부부들은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놓고 다른사람과 섹스하고 싶다고 말하긴 힘든것도 사실이지 않을까? 아직 미혼인지라 기혼의 입장은 감히 공감한다고 말도 못하지만 그냥 그런사람들이 꽤나 있구나 생각하고 넘어가곤한다. 굳이 인터넷상에서 시시비비를 따지면서 논리정연하게 싸우는것은 감정소모만 일으키는것 같으니까 물론 동의없는 바람은 결코 좋은행동은 아니라 생각한다. 이건 나 또한 우리나라의 관습에 영향받은것일 수 있지만 내가 판사도 아니고 개인의 자유 영역을 터치할 권리는 없을테니까. 책임만 지면 된다. 나의 반려자 혹은 애인이 받을 상처, 그리고 아이가 받을 상처를. 그게 스무살 넘은 성인의 책임감 아닌가? 더는 어린이, 청소년도 아니니까 그러니까 이미 실행했다면 혹은 실행할 예정이라면 절대 들키지 않았으면 좋겠고 실행하지 않았다면 합의를 통해 서로 상처받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나 또한 가정이 화목하지는 않았지만 (그건 가정형편상 돈에 쪼들려 힘들었던거지) 바람을 피고 그런 경우는 아니라 100%공감은 못한다. 그냥 섹스리스인 사람도 안타깝고 힘들게 자라온 분 또한 안타까울뿐 길게 이러쿵저러쿵 써봤는데 그냥 다 필요없고 조온나 섹스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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