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익명게시판
다른 남자와 하는 여자 .. 그리고 그걸 보는 남자..  
5
익명 조회수 : 1809 좋아요 : 0 클리핑 : 0
익명이여서.... 그리고 술 기운에 올리네용..
ㅎㅎ 맨 처음은 제 남편은 네토.. 인듯 싶었지요.
그거 외에도 성적인 부분은 호기심이 많은듯 싶어요.

그의 호기심에.... 허락 & 강요아닌 강요(?)
결혼 후  다른 남자들 (?)과의 관계가 손가락 안에는 꼽습니다. (남편 허락하에...전 불호.)

유교걸 인 저는 ?? 솔직히
우리 결혼관계는 합의된 성관계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부부합의가 된 관계에서는
성적인 부분은 법적으로도 허용되었다 생각(?) 합니다.

다만 전 제 남편이 다른 여자와 관계갖는걸 극히 싫어하고
남푠은 호기심에 저질러 본 일에 극히 호를 가지나봐요.
아,아직까지 남편은 다른 여자와 관계자체는 안했어요.
제가 싫어해서.. 굳이 그렇게는 하고 싶지 않다.
너로 해도 충분하다 이런 느낌?

제가 관계중 갖는 표정이 너무 야하고 예쁘데요..
저는 그 말에 이해가 안되지만?
사람마다 갖는 감정은 틀리니까요...

맨 처음은 이해해 보려고 했어요.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이해는 하지만 그런 행동까지 감수하고 해 볼 순 있지만..

이직 까지 저의 이성상의 생각과 남편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는 괴리감이 있지만 ...(남들이 보면 왜 그러나 싶기도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이 사람과 떨어져서 생활해보고싶지 않단 생각과
우리 아래에 있는 아이들의 삶에 영향을 끼치고 싶지않아서요..
????????????

다만, 그래서 여기에 글을 저지르는 이유가
물론 욕을 먹을 수도 았겠지만??
그런 사상 or 생각을 가지신 분들..
그리고 좀 더 저 같이 생각하지 않는 ...

사랑과 성은 서로 다른 관계이므로
사랑 =성관계  가 아니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의
생각이 듣고 싶어요...

정말 와이프 또는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관계 가지는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럽고 섹시하나요 ??
어떤 모습이 그러는지...

자기와의 관계에서는 신음 하나 떨어지는데..
다른 남자와 관계중에는 다른  신음.. 다른 몸짓..
질투가 되지 않으신지요...

남편은 관전.. 서로 다른 부부와... 이야기하고
같은 공간안에서의 느낌을 알고 싶다는데...

솔직히.. 저는 제 몸매가 상대방보다 못하면..
너무  자존감이 떨어질거 같기도 해서 ????????
정말 싫거든요...
근데 남자들은 그런것도 별 신경 안쓰는거 같기도 ㅎㅏ고..
술 먹은 김에 너무 주절하네요....

그런다고 해서 남편한테 제가 여자로서 호기심이 떨어지는건
별로인데....
이걸 맞춰주자니..... 언젠가는 제가 무너질까 걱정도 되긴합니다..

아 그리고 궁금합니다.. 혹
부부만남하시는 분들... 같은 지역사이에서 보는거 껄끄럽지 않으신가요??(지인은 아닙니다만..)

답정너이긴 하지만... (제 입장에서요... ㅜㅜ)
나름 항변을 듣고 싶습니다....하...
익명
내가 누군지 맞춰보세요~
http://redholics.com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익명 2026-02-17 00:30:38
나쁘게 해석해보면, 네토 라는 이름하에 정당(?)하게 섹스 하고 싶은거 아닌가 싶어요, 새로운 여자 마다하는 남자가 몇명이나 있으려나요, 남성의 본능을 여실히 들어내는거 아닌가 싶어요..매번 같은 여자와 가지는 관계보단 새로운 자극이 주는 기쁨은 말하지 않아도 다 알자나요...
익명 / 아, 다행이 남편은 하고 싶긴하지만 제가 싫어하는데 굳이 저건 하고 싶진 않대요. (저도 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 새로운 여자라는 것쯤은 압니다 ????)
익명 2026-02-16 17:50:16
내가 가진  꽃을  남들이  사랑해주고 이쁘 하면  더  이쁘고  자랑스럽고 뿌듯해집니다.
익명 / 꽃은 말을 할수 없죠. 아내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익명 / 님이 쓰신 댓글이 남편의 느낌인가봐요. 와이프가 다른 사람한테도 인기 많고(?) .. 다만 ㅊㄷ남들이 과연 정말 이뻐서 이쁘다 하겠습니까... 그냥... 그 사람들이.진정한 네토이지 않을까 싶어요.. ???? 연애할때 알았음.. 참 좋았을건데 말이죠.. ????
익명 2026-02-16 14:25:43
가장 중요한건 두분의 마음이 아닐까요?? 저도 같은 성향의 남성으로서 와이프와 네토스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 경험읋 레홀에 계속 적고있어요 ^^)
다른남자와의 관계 라고 생각하기보단 저희는 그냥 놀이중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 
바라보기에 따라 여러 해석을 할 수 있지만 저희는 그저 단순한 행위중 하나라고 여기거든요.
부커만남 초대남등의 이벤트가 있으면 우리부부는 더 뜨거워집니다.
그래서 네토스토리가 계속 이어지고 있구요.
두분이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 허용할 수 있는 규칙등을 정해 만남을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저희도 4년째 네토스토리를 즐기고 있지만... 아직도 규칙이 있고 서로 잘 지키고 있어 즐거운 생활이 계속 이어지는것 같네요
그리고 지인을 만날까 고민하시는건....
저희는 아직 그런일은 없었어요
그리고 앞으로 생긴다 하더라도... 서로 비밀을 공유하게되는거 아닐까요??
익명 / 님이 말하는 글은 몇번 읽었어요. ㅎㅎㅎ 물론 전 남편의.머리도 이해가 안 되고 님의 글도 이해는 되지않습니다. 다만 사람이고 각자 가지는 취향차이 & 성향차이인것은 이해합니다. ㅎㅎ님의 글도 보면 와이프분도 이해하고 같이 느끼는 부분인듯 싶어서요. 저도 언젠가 저렇게 바뀔수도 있다고 생각을 들지만.. 아직은 내 머리속의 이성이 막기도 하고 .. 전 솔직히.제 몸에 너무 부끄러움이 많아서.. ???????? 남에게 오픈한다는 것 자체도 좀 힘들거든요 ???????? 미스코리아 뺨치는 몸매면 생각이 틀릴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ㅎㅎㅎ 남편이 가지는 생각이 님처럼 하나의 놀이 아니냐 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물론 놀이일 수도 있지만! 그런 관계로 인해 하나의 소중한 생명이 태어날 수도 있지 않냐.. (피임하고 말고가 아니구요 ????) 그래서 난 그걸로만은 보기가 힘들다 !라고 이야기했죠 ㅎ 아, 그리고 어해부분이 있는데 지인이 아니라 같은 지역내에 사는 부부모임이나 ㅊㄷ남 같은 경우 이야기하는거에요. 전 지인은 절대요.. 넓은 부분의 지역이면 상관이 없지만 좁은 지역인데 전 그 사람들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요 . 정확하게 말하면 지나가다 쇼핑하다 밥먹다 그 분들을 보고 웃고 아는체 하고 주변 사람들이 누구야 라고 물었을때 꾸며낼 말이 없어서요.. 그렇게 말할 자신이 없어서 아예 배제하고 싶습니다. 그런 상황은... 남편은 누가 그렇게 다 너를 들이볼거 같냐 하지만 제가 그러거든요... 사람얼굴 은근 잘 기억하는 편이라.. ???????? 그런걸로 머리아픈게 넘 싫어요..
익명 / 많이 고민하시는게 느껴지네요. 정답은 없을거예요. 두분이서 최대한 함께 만족할 수 있는 결론을 찾아가봐야죠 ^^ 그게 또 부부사이이고 인생이 아닐까 싶어요. 저희는 가장 중요한게 우리부부 두사람 입니다. 우리 둘이 아끼고 사랑해야 뭐든 그다음이 있을테니까요. 20년 훌쩍 넘게 살아오며 서로에게 익숙해졌지만 네토스토리를 시작하며 다시 연애하는 기분이랄까요?? 우리는 그게 너무 좋아요 ^^ 고민의 결론은 잘 모르겠지만 두분도 더더더더더 설레이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바래요 ^^
익명 2026-02-16 06:59:34
아! 이건 서로의 입장이 너무 달라서 어떻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렵지만 한번 남편과 진지한 대화를 해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ㅠㅠ
익명 / 위에 글 마지막 처럼 답정너입니다.. 다만 이해해보려고 나름 애쓰고 있는거에요.. 아 ,이런 사람들이 있긴하구나... 이러면서...
익명 2026-02-16 00:19:05
부부와 마사지사 라는 글을 찾아서 보시면 좋겠습니다.
익명 / 2024년 10월 이후의 글이며 2부까지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레홀에서 상당히 이질적인 존재라서 그쪽에서도 댓글을 길게 썻습니다. 다만, 제 생각이 아닌 다른 분들의 생각도 거기 있으며 원글의 작성자 분이 2부까지 쓰며 여러모로 생각한 것과 다른 분들의 생각이 적혀 있으니 그 글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익명 게시판이구요. 다만, 한 가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부부관계라는게 어느 한쪽이 무조건 배려해야 하거나 참아야할 문제는 아닙니다. 그러나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거부감을 가지는 경우에 있어서는 상대의 마음을 찢어내지 않는 선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부 둘이 서로 다른 이들과 같이 즐기고 싶어서 하는 것에는 그런 다른 부부나 커플과 한다면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저는요. 근데 한 가지 묻고 싶은 것은 질문하신 분의 남편은 네토 상황이 아니면 정상적인 섹스가 불가능한가요? 그게 아니라면 하자고 하는 것을 받아주고 말고는 오로지 질문자님의 마음이 불편하지 않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익명 / 음 제가 위에 남편이 네토라 생각치않는다고 한게, 자기는 본인(남편)이 끼지않으면 싫대요. 무조건 자기는지켜만 보는건 싫고 관계할 때 자기도 포함되어야한대용. 자기는 저와 성관계를 오랫동안 이어나가는게 좋은데 자기 체력상으로는 그게 안 되니 대타를 구해서라도 그렇게 하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님이 질문 준것 중 네토상황에만 (너무 도파민 넘치는 상황)ㄱ한계가 가능 할까 걱정했는데 그렇진 않더라구요. (물론 그의 머리속에서 상상을 무엇이 있을지는 모르지만... ) 좋아하고 사랑해요. 아직은 맞춰줄 수 있어 다행이긴한데.. 애매하긴 합니다.. ????
익명 / 체력이 부족하다면 체력을 키우고 근육을 바꿔가면서 같은 체위를 유지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을 권하면 좋겠네요
익명 2026-02-15 23:54:35
사랑의 표현도 쌍방의 소통이어야 오래 유지되겠죠..어느 한쪽의 희생이 길어지면 쉽지 않을것 같긴 합니다. 사랑이 참 쉽지 않네요...
익명 / 그쵸.. 다만 제가 허락하 건 제 몸이 언제까지나 젊은 건 아닐거고.. 그러다 보면 저 사람도 나중에는 안 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저 모르게 저질러버리면 그걸 알고 마음상할게 너무 슬플거같아서요.. 눈 앞에 두고 보는게 차라리 나을까 해서... ????
익명 2026-02-15 23:12:52
우선  글쓴이가  남편외에 정말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궁합까지 잘 맞는 남자랑하면  좋겠고  그래야 삶이  더  유복해질듯
익명 / 그런 얘기가 아닌듯요. 아내분은 남편분을 여전히 사랑하기에 남편의 네토 성향을 이해못하는듯 합니다.
익명 / 음 두 분다 의견이 맞아요! 다만 윗분님 댓글은 남편성향인듯 하고 두번째 님의 댓이 제 마음이에요. 남편은 (다만 정말 좋아하는 ->요건 아닌듯 하고 ) 제가 섹스를 좋아하면 좋겠대요. 다른 남자랑도 해도 잘 느껴서 좋아했음 좋겠다고.. 자기 입장에서는 섹스도 하나의 스포츠 같다고.. ????
익명 2026-02-15 22:59:31
언니야 술마시고 글써서 오타가 ㅠㅠ
익명 / 이해해 줘요 ㅜㅜ ㅋ그래도 한국인이라 다 알잖아 ????
1


Total : 33282 (5/221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3222 남후) 설특선영화 [8] 익명 2026-02-17 1004
33221 파트너 몸매자랑 했음 좋겠다 [2] 익명 2026-02-16 1019
33220 남후) 큰뽕알 익명 2026-02-16 679
33219 몸 좋은분들이 많지만! [3] 익명 2026-02-16 809
33218 약약)하체 조짐 [28] 익명 2026-02-16 2412
33217 터널을 지날 때 [7] 익명 2026-02-16 1400
33216 리스들을 위한 정모 [15] 익명 2026-02-16 1374
33215 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익명 2026-02-16 1686
33214 긴연휴 [40] 익명 2026-02-16 2140
33213 리스는... [13] 익명 2026-02-16 869
33212 펑 ) 녹아내릴것같아 [10] 익명 2026-02-15 2084
-> 다른 남자와 하는 여자 .. 그리고 그걸 보는 남자.... [21] 익명 2026-02-15 1812
33210 많이들 드셨나요?? [6] 익명 2026-02-15 676
33209 너를 기다린다. [1] 익명 2026-02-15 695
33208 후) 엉덩이 큰 연상 파트너는 [16] 익명 2026-02-15 2354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