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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익명게시판
만져도 가만히 있어주는 여자의 심리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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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조회수 : 191 좋아요 : 0 클리핑 : 0
어디서 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처음 써보는글이라 양해하고 봐주셨으면 싶네요

일단 저는 40대초반 유부남 남자입니다.

여자 경험이 없는편은 아니나 그렇다고 많은 편도 아닙니다.

결혼 연애 통합 20년쯤? 오래되다보니 연애때 여자분들 기분이나 심리를 캐치하던 그런것들이 마모된 느낌이라 파악이 안되어서 올려봅니다.

자세한 직종은 말씀드리지 못하지만 사무실에서 사무직일을 하고있습니다.

여초 회사 이다보니 대부분 20대중반~40대후반까지 다양한분들이 근무를 하고있는데요

최근에 제가 20대중반(16살정도 차이나는)의 동료 여성분이 어깨가 아프다고 예전부터 말하시길래 안마를 해주었습니다.

이때 상황은 사무실에 사람은 있으나 멀리떨어져 있어서 저와 그분만 한라인에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다른분들이 잘 볼수없는 상황)

그런데 제가 성감대 마사지라고 해야할지 여자분들 느끼게 하는걸 좋아하는 타입(거기가 질척해질정도로 젖게하는)이거든요.

그렇다 보니 승모근을 주물러줄 때 일부러 상의 목부분으로 손을 넣어서 승모근 등 을 손으로 만졌습니다.

특히 등쪽은 여자분들 속옷끈이 있잖아요 그런부분 옷 안쪽 밑 으로도 만지는데도 가만히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힘주어 누른다고 하면서 왼손으로 승모근을 주물려주면서 일부러 오른손으로 허그 하듯이 꽉 안아주며 
가슴 위 쪽 을눌러주면서 안마를 해주었는데 .. 이게 보통 여자분들은 싫다고 하시거나 괜찮다고 하시면서 빼는 분위기인데
이분은 가만히 있더군요..

그래서 허리를 해준다고 엉덩이쪽 가운데 뼈 있는부분을 눌러주면서 일부러 엉덩이를 스치듯 만졌습니다.

그런데도 가만히 계시더군요..;;

이때부터 참 얼마나 야릇하던지..이 여자분 참고로 사귄지 한 두달정도 된 남자친구도 있습니다;;

듣기론 자주 외박하면서 남자친구와 열심히 모텔을 다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ㅎㅎ

일단 더 안마해줄 상황이 아니라 그정도만 하고 끝을 냈습니다.

그 이후 저런 비슷한 분위기가 생겨서 안마를 해준다면서 다시 한번 하게 되었는데

이번엔 여자분이 탱크탑??비슷한 쇄골까지 보이는 탁트인 상의라도 해야할까요?

그전에 점심에 같이 식사를 했는데 남친만나는 이벤트로 티팬티를 입었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하 참 저도 그러면 안되지만 좀 더 과감하게 안마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좀 야한 의상이라 그런지 여자분은 후드집업을 입고있었구요 좀 노출이 되는옷이다보니...

덥지않냐면서 일부러 가운데 자크를 내리면서 어깨라인이 다 보이게 당연하다는듯이 과감하게 벗겼습니다.

그 다음 승모근을 안마해주다가 티팬티얘기 생각이나니 저도 모르게 야한생각밖에 들지않더라구요

빨리 만져대고 싶었습니다.

손을 등 뒤쪽에 넣었더니 땀이 나있더군요.

확실히 어리신분이라 그런지 땀냄새 조차 안나고 더럽다는 생각이 하나도 들지않더군요

하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야합니다..;;

등쪽을 손으로 계속 땀으로 닦아주면서 계속 만져 댔습니다.(야한부분 아닙니다 그냥 옷속에 등 전체 승모근)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왼손은 승모근 오른손은 겨드랑이 윗 가슴쪽에 손을 대면서 안마를 해주다가

일부러 오른손을 점점 밑으로 내렸습니다.

유두가 있는곳까진 아니고 아슬아슬하게 위쪽으로요 계속 가슴위쪽과 승모근을 주무르면서 

저도 너무 떨리다보니 숨소리가 거칠게 나오더라구요.. 선은 넘지않게 만져댔습니다.

뭔가 신음 비슷한 소리도 여자분이 내시고 너무 미치겠더라구요

근데 그렇게 오래 만질수가없는 상황이라 상체쪽은  그만만지고 허리를 만져주겠다고 엉덩이쪽을 스치듯 건드렸는데

티팬티 그 촉감이 느껴지더라구요..후

솔직히 안마가 아니라 그냥 만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잠자리를 안한지가 좀 되다보니 저도 주체를 못했습니다. 

그분도 당연히 이상한걸 느꼇구요..

그래서 메신져로 같이 담배나 피러가자고 말을하니 싫다고 하더군요

아 이거 신고당하는건 아닌지 회사에 소문나는건 아니지 겁도나고 참 그랬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퇴근길이 비슷해요 걸어가서 대중교통을 이용함

같이 퇴근을 하게되었고 미안하다고 얘기를 하면서 어떻게 좋게 일단락 되긴했는데...

이전에 같이 술먹자는 약속이 있던터라 조만간 같이 둘이서 술한잔 할거같은데..(또 술자리는 거의 OK한 상태;;)

도대체 이여자분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일단 저는 당연히 나이차도 있고 섹파 그런거 까지는 바라지도않습니다.

근데 너무 굶었다고 해야할까요?? 여성분을 만져서 진탕 정신못차리게 오르가즘 느끼게 하고는 싶습니다...하 미친놈같습니다;; 

도대체 무슨 내용을 쓴건지 두서가 있고 내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답변이 달릴지 이늦은 시간에 크게 바라고 쓴글은 아니고 혼술하며 술기운에 

적어봅니다.. 즐거운 명절 되십시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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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26-02-17 01:35:46
만약에 그걸 즐긴 거라면 괜찮겠지만, 그냥 놀라고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던거라면 범죄 행위입니다. 그런 목적의 만남에서만 그러시는게 좋겠습니다.
익명 / ㄷㅆㄴ) 추가로 남기자면 여러번 있었다고 하니 상대가 즐겼을 수도 있지요. 그런데 합의금을 뜯어내고자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익명 / 답변 주셔서 감사해요 ㅠㅠ 걱정은 되긴 하지만.. 한번 더 가볍게 만져 볼 생각입니다. 이걸 쓰는 저도 미친놈 같네요 ㅋㅋ
익명 2026-02-17 01:26:55
즐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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